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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마르스, 펫 NFT 랜덤큐브 리빌 개시 채굴량 최대 25% 향상
더마르스, 펫 NFT 랜덤큐브 리빌 개시 채굴량 최대 25% 향상
  • 김진호 기자
  • 승인 2022.04.0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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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MRST Mining PET NFT
이미지 = MRST Mining PET NFT

[뉴스플릭스] 김진호 기자 = 화성을 테마 메타버스 게임 플랫폼 더마르스(대표 장지혁)는 지난달 출시했던 ‘MRST 마이닝 펫 NFT 랜덤 큐브(Random Cube)가  리빌(랜덤박스 오픈)이 가능해졌다고 금일 (07일) 밝혔다.   

더마르스는 화성을 배경으로 가상세계를 꾸민 메타버스 게임 플랫폼을 제작사로   '콜로니'라는 화성의 도시 공간에서 부동산을 소유하고, 물건을 사고팔고, 나아가 광고, 공연, 게임까지, 가능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리빌(랜덤박스 오픈)이 가능해진 ‘MRST 마이닝 펫 NFT 랜덤 큐브(Random Cube)는 더마르스에서 지난 달 16일부터 시작된 프리 세일에서 4일 만에 10만개 중 20,000개의 펫이 모두 판매되었으며, 잔여 물량은 소진 전까지 판매를 지속예정이다.  랜덤 큐브는 대표적인 NFT 마켓 플레이스 인 ‘Opensea’를 통해서 30 MATIC (한화로 약 3만 원 정도)으로 구매 가능하다. 

더마르스의 ‘MRST 마이닝 펫 NFT’는  총 6가지의 등급으로 나눠져 있으며, 높은 등급일수록 더 희소하고, 더 높은 채굴량과 부스트 시간  단축의 효과를 가질 수 있다. 각 등급은 색상별로 구분되어 있으며, 레전더리(주황) - 에픽(노랑) - 레어(보라) - 어드밴스드(빨강) - 스페셜(파랑) - 노말(회색)로 나누어져 있으며 가장 높은 레전더리 등급은 채굴량을 최대 10%까지 늘려준다.

등급에 따른 희소성과 기능의 차이가 있다 보니 더 높은 등급의 펫을 얻어서 채굴량을 늘리려고 하는 유저들이 많아지고 있다.

더마르스는 지난 2월에도  ‘5,000개’ 한정의  화성인 NFT를 모두 완판 한 바 있으며,   마켓 플레이스인 ‘Opensea’에서 24시간 거래량 기준 폴리곤 체인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가장 낮은 금액대가 2.9 ETH(한화 약 920만 원 정도)까지 올라가기도 했었다. 

더마르스 개발진은 " ‘MRST 마이닝 펫 NFT’는 채굴 앱에서 사용가능한 유틸리티 기능을 부여한 NFT로 채굴 앱에서는 세계 최초로 적용되는 사례로  ‘MRST 마이닝앱’의 채굴이 종료될 때까지 영구히 채굴 해쉬량을 증가시키며, 마이닝 앱 내 게임의 부스터 시간을 짧게 만들어주어 게임을 통한 마르스토큰(MRST) 획득을 더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고 말했다.  

한편,  더마르스는  K-Pop NFT 프로젝트인 케이팝 시티즌과 P2E 게임 아쿠아팜과 파트너십 협약 진행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더마르스 메타버스 플랫폼 내 토큰 이코노미 생태계를  확장 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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