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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나루 스트릿 댄스 페스티벌' 개최
2022 '나루 스트릿 댄스 페스티벌' 개최
  • 김영광 기자
  • 승인 2022.06.09 10: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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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문화재단, 스트릿 댄스의 열풍을 잇다
2022_나루_스트릿_댄스_페스티벌_포스터 

[뉴스플릭스] 김영광 기자 = (재)광진문화재단(대표 한진섭)이 <2022 나루 스트릿 댄스 페스티벌>을 오는 6월 18일(토), 9월 3일(토) 15시에 나루아트센터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국내 댄스 서바이벌 열풍을 이을 이번 행사는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유명 댄서들이 참여해 우승 상금을 두고 ▲2on2 브레이킹 배틀(6월 18일) ▲2on2 올 스타일 배틀(9월 3일)을 각각 펼칠 예정이다.

오는 6월 18일(토) <2022 나루 스트릿 댄스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릴 ‘나루 브레이킹 배틀’은 2024년 파리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브레이킹 장르 배틀로 세계적인 기술을 보유한 유명 비보이들이 2대2 대결을 진행한다.

9월 3일(토) 열리는 ‘나루 올 스타일 배틀’은 락킹, 비보잉, 왁킹, 크럼프, 팝핑, 힙합 등 모든 장르를 아우르는 2대2 스트릿 댄스 배틀로 다양한 장르의 춤을 한 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다.

2022_나루_스트릿_댄스_페스티벌_상세페이지

이번 <2022 나루 스트릿 댄스 페스티벌>은 전 연령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온라인 및 현장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광진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진섭 광진문화재단 사장은 “스트릿 우먼 파이터, 비 엠비셔스 등 다양한 대중문화를 기반으로 성장한 스트릿 댄스에 대한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광진문화재단도 작년부터 지역 비보이 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스트릿 댄스 대중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순수 및 대중 장르의 예술가들이 폭넓게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5년 11월 출범한 (재)광진문화재단은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각종 공연,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 주민과의 만남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역 특성에 맞는 신규 콘텐츠 사업과 지역문화 네트워크를 연계하며, 생산하는 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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