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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마운트+ '헤일로', 하예린-공정환 캐스팅 화제
파라마운트+ '헤일로', 하예린-공정환 캐스팅 화제
  • 김영광 기자
  • 승인 2022.06.14 10: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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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일, 티빙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에서 만난다
'파라마운트+ '헤일로'

[뉴스플릭스] 김영광 기자 = 오는 6월 16일 론칭하는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에서 공개될 '헤일로'에서는 반가운 한국어 대사를 들을 수 있다.

마드리갈 행성에 사는 소녀 ‘관 하’와 그의 아버지이자 반란군 리더인 ‘진 하’로 각각 분한 하예린과 공정환이 극 중 한국계 부녀로 호흡을 맞추며 외계종족 코버넌트의 습격에 맞선다.

26세기를 배경으로 인류와 인류가 만들어낸 최강의 전사 ‘마스터 치프’와 외계 종족 코버넌트의 갈등을 다룬 파라마운트+ 오리지널 '헤일로'는 압도적 스케일의 액션과 모험, 미래에 대한 무한한 상상력, 그리고 인물 간의 풍성한 드라마를 함께 엮어낸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다.

특히 '헤일로'의 예고편이 공개된 후 호주출신의 한국계 배우이자 원로배우 손숙의 손녀로 알려진 하예린, 국내에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온 공정환의 반가운 등장에 한국 팬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헤일로'에서 하예린은 마드리갈 행성에 살고 있는 반란군의 리더 ‘진 하’의 딸 ‘관 하’ 역을 맡았다. 관은 코버넌트의 습격으로 가족과 친구를 잃었지만 마스터 치프(파블로 쉬레이버 분)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한 뒤 위험을 무릎 쓰고 고향으로 돌아가 그 곳의 비밀과 자신의 운명을 깨닫게 되는 인물. 하예린은 이번 작품의 서사를 이끄는 주요 인물인 관 역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줄 것이다.

관의 아버지 ‘진 하’ 역은 국내 팬들에게 익숙한 명품 배우 공정환이 맡았다. 진은 마드리갈의 견고한 요새 안에서 군대를 이끌며 가족과 동료들을 지켜온 카리스마 넘치는 반란군의 리더로 코버넌트의 습격을 받아 가족과 동료를 지키기 위해 혼신을 다하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코버넌트의 습격으로 위기에 처한 관과 진의 다급한 모습과 함께 두 인물의 강인한 성격도 엿볼 수 있어 액션 블록버스터 '헤일로'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헤일로'는 6월 16일 티빙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에서 국내 최초 전편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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