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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OOD 수출 선두주자 '아시안푸드컨넥트', 남아공 업체와 MOU 계약 체결식 진행
K-FOOD 수출 선두주자 '아시안푸드컨넥트', 남아공 업체와 MOU 계약 체결식 진행
  • 김영광 기자
  • 승인 2022.06.16 16: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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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푸드컨넥트(AFC) 수출 플랫폼 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 박차.
남아공_MOU_체결식

[뉴스플릭스] 김영광 기자 = 주식회사 아시안푸드컨넥트(AFC)는 서울 강남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창립 60주년 맞이 ‘2022 소비재 서비스 수출대전’ 행사에 14일부터 이틀간 참여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는 식품, 뷰티, 패션, 생활용품 등 소비재 상품 및 원료·기자재 기업과 에듀테크, 콘텐츠, 프랜차이즈, 플랫폼 서비스 등의 서비스 기업이 모여 각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수출 상담회를 진행한다. 

아시안푸드컨넥트(AFC)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통사인 ‘TONGJUFU Import & Export Trading CC(TONGJUFU’와, 코트라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관하는 MOU 및 계약 체결식을 진행하였다. 

아시안푸드컨넥트와 TONGJUFU는 이번 MOU 계약을 통해 한국식품을 남아프리카공화국 시장에 큰 규모로 성장시킬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TONGJUFU’는 한국 식품을 수입/유통하여 남아프리카공화국 내 K-Food 시장 규모를 크게 성장 시키고 있는 회사이다.

또한 아시안푸드컨넥트의 수출 플랫폼 시스템인 ‘푸딜(FOODIL)’을 통해 해외 마케팅 업무를 함께 진행하기로 하였다. 

식품 수출 플랫폼인 ‘푸딜(FOODIL)’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을 원하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식품을 현지 인플루언서를 통한 제품 홍보와 크라우드펀딩 시스템을 접목한 방식으로 해외 소비자의 한국 식품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을 취하고 있다. 

남아공_MOU_체결식

아시안푸드컨넥트 김인근(CMO) 이사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아직 낯선 시장인 남아프리카공화국에 K-FOOD를 좀 더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내년 상용화를 목표로 준비중인 수출 플랫폼 ‘푸딜(FOODIL)’을 통한 수출을 2022년 내 아프리카, 중남미 등 20개국 이상으로 넓히는 것을 목표로 진행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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