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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일링 포인트', 8월 개봉 확정
영화 '보일링 포인트', 8월 개봉 확정
  • 전진홍 기자
  • 승인 2022.07.06 10: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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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필들 관심집중 시키는 키친 현장 스릴러
이미지 = 영화 '보일링 포인트' 포스터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8월 개봉을 확정한 '보일링 포인트' 가 30초 예고편과 2차 스틸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키친 서스펜스라는 그간 없던 새로운 장르로 씨네필들의 관심 집중된 영화 '보일링 포인트'가 개봉을 8월로 확정하고 레스토랑의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담은 30초 예고편을 공개했다. '보일링 포인트'는 1년 중 가장 바쁜 크리스마스 시즌, 런던의 고급 레스토랑 주방 안팎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원테이크로 그린 키친 서스펜스 영화이다.

공개된 30초 예고편은 크리스마스 연휴의 디너를 위해 움직이는 셰프들의 모습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홀을 가득 채우고 있는 손님들의 모습이 눈에 띈다. 하지만 ‘가장 바쁜 주말의 레스토랑’, ‘아무도 긴장을 놓을 수 없다!’라는 카피로 레스토랑의 분위기가 반전되면서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직원들 간의 갈등으로 분위기가 고조되는데 이어 급기야 도움을 요청하는 고객의 목소리까지 합세해 긴장감이 감돌고 있어 이어질 전개에 몰입감을 높인다.

‘90분간 질주하는 키친 스릴러!’라는 카피와 헤드 셰프 ‘앤디’를 향해 외치는 대사를 통해 걷잡을 수 없는 사건들이 벌어짐을 암시하고 있어 레스토랑 키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궁금증을 최고조로 더하고 있다.

또한 함께 공개된 2차 보도스틸에는 레스토랑의 다양한 손님들과 현장의 긴박감을 전달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연휴 준비를 위해 마지막 점검을 하는 직원들과 연휴의 특별한 저녁식사를 기대하는 고객들의 모습에서 다양한 음식들의 향연과 밝은 분위기를 기대하게 한다.

하지만 직원에게 가차 없이 비난을 가하는 손님과 예상치 못한 등장으로 셰프 ‘앤디’를 당황시킨 스타 셰프 ‘알렉산더 스카이’의 모습에서 심상치 않게 흘러가는 레스토랑의 분위기를 예상케 하며 호기심을 한껏 끌어올린다.

이어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마는 레스토랑의 매니저와 수 셰프 ‘칼리’를 통해 예측할 수 없는 레스토랑의 서스펜스를 향한 기대감을 극대화한다.

눈길 사로잡는 30초 예고편과 보도스틸을 공개한 '보일링 포인트' 는 오는 8월 개봉을 확정하고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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