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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관광협의회,배화여자대학교 업무협약(MOU) 체결
종로구관광협의회,배화여자대학교 업무협약(MOU) 체결
  • 김영광 기자
  • 승인 2022.07.12 10: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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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관광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배화여자대학교 신종석 총장, 종로구관광협의회의 박복신 회장

[뉴스플릭스] 김영광 기자 = 7월 11일, 사)서울특별시 종로구관광협의회는 배화여자대학교와 ‘청와대관광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본 협약식에는 종로구관광협의회의 박복신 회장 및 전상현 사무국장과 종로구 관광협의회 청와대관광추진단 이대홍 대외협력위원장, 하승남 운영위원장, 강득형 조직위원장이 참여했다.

사)종로구관광협의회와 배화여자대학교 ‘청와대관광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또한 배화여자대학교 측의 신종석 총장, 전병식 교목실장, 지승현 산학협력처단장, 이주은 기획처장, 심현숙 국제교류협력센터장&호텔관광과 교수, 윤혜진 호텔관광과학과장 등이 참석하였다.

협약에 앞서 배화여자대학교 신종석 총장은 지역 상생을 위한 관광콘텐츠 개발·공유를 바탕으로 청와대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마련을 강조했다.

이에 더해 청와대관광과 연관하여 배화여자대학교와 함께 뜻있는 학생들의 실습·취업 등의 협력 계획을 수립해나갈 수 있음을 밝혔다.

‘청와대관광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사)종로구관광협의회의 박복신 회장은 “업무 협력을 통한 관광으로 양 기관이 청와대 관광 사업의 주체로서 대표성이 강화되는 상호 발전 계기가 될 것”을 확신했으며, “배화여자대학교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청와대 관광으로 인한 문제점을 예방함과 동시에 관광객 편의를 증진할 수 있도록 대안 및 실행방안을 구체적으로 도출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본 협약으로 양 기관은 상호 신의와 성실의 원칙에 입각하여 청와대관광 활성화를 위해 상호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며, 청와대 관광 경제효과의 지역 흡수 역시 가능하도록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수립 및 이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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