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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마스', TMI 대방출 OX 토크 영상 공개
'아다마스', TMI 대방출 OX 토크 영상 공개
  • 김영광 기자
  • 승인 2022.08.05 14: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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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서지혜, 이수경의 특별한 모습
'아다마스' 지성, 서지혜, 이수경

[뉴스플릭스] 김영광 기자 = 디즈니+를 통해 예측불허의 미스터리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아다마스'가 지성, 서지혜, 이수경이 작품에 대한 이야기부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OX 토크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디즈니+ 소셜 채널(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지성, 서지혜, 이수경이 작품에 관한 다양한 질문에 OX로 답하는 모습들이 담겼다.

디즈니+를 통해 매주 수, 목 24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는 '아다마스'는 계부를 죽인 친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진범을 찾는 형, 그리고 살해 증거인 아다마스를 찾는 동생. 둘이자 하나인 쌍둥이 형제의 진실 추적기를 그린 작품이다.

먼저, '아다마스' 각본을 보자마자 반했는가에 대한 질문에 출연진 모두 만장일치로 O라 답해 탄탄한 각본을 기반으로 하는 명품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지성은 “시나리오를 보는 순간 반했다”라며 각본에 대한 자부심을, 서지혜는 “은혜수라는 신비롭고 묘한 캐릭터를 잘 표현해 보고 싶었다”라고 답하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보냈다.

한편, 현장의 NG 왕을 뽑아보는 질문에 지성은 하우신과 송수현, 1인 2역을 위해 막대한 대사량을 소화해 내고 있음을 언급하며 “현장에서 무척이나 NG가 많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하우신이 본격적으로 해송 그룹 저택에 들어가며 저택을 둘러싼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한 지난 1, 2화의 긴장감을 이어가는 듯한 질문도 이어졌다. 실제로 저택에 들어갈 것인가라는 질문에 지성은 “이제 좀 나올 때가 된 것 같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수경의 “저택에 계신 분들이 좀 무서운 것 같다”라는 대답에 서지혜는 “무섭지 않다. 해치지 않는다”라 응수하며 미스터리함이 가득한 저택에 대한 호기심을 더했다. 이어서 배우들은 모두 본인의 캐릭터를 말리고 싶은 순간이 있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성은 “우신이는 정말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수현이는 말이 너무 거칠다”라며 서로 전혀 다른 성격을 가진 쌍둥이 캐릭터가 앞으로 펼쳐나갈 파란만장한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서지혜는 “은혜수는 이미 해송그룹에서 많이 참았다고 생각한다” 라며 진실에 대한 키를 쥔 채 점차 활약을 더할 캐릭터를 예고했다.

마지막으로, 배우들은 입을 모아 '아다마스'를 강력 추천하며 다이아몬드 화살 ‘아다마스’를 끝내 차지할 인물, 이 과정을 추적해나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배우들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본방 보면서 진짜 우신이랑 수현이 둘 다 목숨이 두 개인가 싶었다”, “아다마스 너무 재밌다” 등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넘치는 긴장감과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선보이고 있는 '아다마스'는 매주 수, 목 24시 디즈니+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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