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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대응자들 조명, 디즈니+ '소방서 옆 경찰서' 공개 예고
최초 대응자들 조명, 디즈니+ '소방서 옆 경찰서' 공개 예고
  • 양하준 기자
  • 승인 2022.11.07 15: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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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 손호준, 공승연
11월 12일, 디즈니+ 공개
범죄에 맞서는 ‘경찰관’, 응급에 맞서는 ‘소방관’, 위급에 맞서는 ‘구급 대원’!
▲ '소방서 옆 경찰서' 캐릭터 포스터 (사진/디즈니+ 제공)
▲ '소방서 옆 경찰서' 캐릭터 포스터 (사진/디즈니+ 제공)

[뉴스플릭스] 양하준 기자 = 디즈니+에서 신선한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소방서 옆 경찰서'를 오는 11월 12일 공개된다고 밝혔다.

작품은 명품 배우 김래원, 손호준, 공승연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소방서 옆 경찰서'는 범인을 잡는 '경찰'과 화재를 잡는 '소방'의 공동대응 현장을 다룬 작품으로 타인을 위해 펼쳐지는 '최초 대응자'들의 뜨거운 팀플레이를 그려낸 드라마이다.

 

신경수 감독과 민지은 작가의 만남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배우들의 호흡

▲ '소방서 옆 경찰서' 캐릭터 포스터 (사진/디즈니+ 제공)
▲ '소방서 옆 경찰서' 캐릭터 포스터 (사진/디즈니+ 제공)

앞서 '녹두꽃', '육룡이 나르샤'를 통해 뛰어난 영상미와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준 신경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검법남녀' 시리즈로 실력을 입증한 민지은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두 사람의 만남을 통해 위기의 순간 제일 먼저 출동하는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영웅들을 조명하고, 현장의 치열함과 잔잔한 휴머니즘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믿고 보는 배우 김래원이 날카로운 현장 파악과 범죄자의 심리를 읽어내는 통찰력은 물론 승부 근성까지 모든 능력을 완벽하게 갖춘 열혈 형사 '진호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것으로 기대되며, 감칠맛나는 현실 연기를 통해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이는 배우 손호준이 '끄지 못하는 불은 없다'라는 각오로 화염 속으로 돌진하는 소방관 '봉도진' 역으로 분해 불도저같은 외면과 청정 무공해 내면을 동시에 표현한다.

▲ '소방서 옆 경찰서' 캐릭터 포스터 (사진/디즈니+ 제공)
▲ '소방서 옆 경찰서' 캐릭터 포스터 (사진/디즈니+ 제공)

이어, '풍문으로 들었소', '육룡이 나르샤', '불가살' 등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스펙트럼 넓은 연기를 펼치며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는 배우 공승연이 작은 상처도 놓치지 않고 마음까지 어루만져주는 소방서 소속 구급대원 '송설' 역으로 분해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하고 있다.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최초 대응자'를 다룬 '소방서 옆 경찰서'. 범죄와 응급, 위급에 맞서는 치열한 공조플레이는 오는 11월 12일 디즈니+를 통해 국내와 글로벌 동시에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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