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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OCJ뉴비스 '렉스', 데뷔 전부터 화보계 러브콜
신예 OCJ뉴비스 '렉스', 데뷔 전부터 화보계 러브콜
  • 장나래 기자
  • 승인 2022.11.23 10: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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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 뚫고 나오는 춤선.. 손끝마저도 화보!
이미지 = 신인 아이돌 그룹 OCJ 뉴비스 '리더 렉스'

[뉴스플릭스] 장나래 기자 = 신인 아이돌 그룹 OCJ 뉴비스 '리더 렉스'의 감각적인 단독 화보컷이 공개됐다.

렉스는 패션 매거진 맨즈우노와 코스모폴리탄에서 공개된 화보를 통해 분위기를 주도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한껏 드러냈다. 먼저 공개된 맨즈우노 화보컷에서 렉스는 슈트와 캐주얼을 오가는 착장 속에서 댄디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드러내며 패션 루키다운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공개된 코스모폴리탄 화보컷에서는 고급스러움을 살린 네이비 컬러의 벨벳 소재 슈트에 톤과 무드를 맞춘 매치로 세련된 분위기를 발산하며 팔색조 매력을 여과없이 보여주었다.

특히 코스모폴리탄 화보컷에서 렉스는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현대무용을 배우는 전공자답게 수트를 입은 채 마치 현 무용을 추는 듯한 색다른 포즈를 취해 차원이 다른 매력으로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렉스는 제10회 전국차세대무용콩쿨 특상과 제 12회 한국무용협회콩쿨을 비롯해 각종 유수 대학교에서 주최한 유명 무용 대회에서 상위권을 휩쓴 실력자답게 머리부터 손끝까지 선이 살아있는 클래식하면서도 아름다운 포즈로 화보의 품격을 색다르게 높였다는 후문이다.

앞서 렉스는 OCJ 뉴비스 멤버들과 함께 각종 글로벌한 화보 브랜드와 촬영을 진행하며, 업계에서 주목하는 차세대 패션돌로 각광받고 있다. 천의 얼굴답게 각 화보마다 다양한 콘셉트를 자신만의 색깔로 표현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처럼 렉스는 남다른 비주얼과 피지컬로 화보 촬영에 따라 색다르게 분위기를 표현해내며 화보계가 주목하는 차세대 패션돌로 인정받으며, 가수로서 역량뿐만 아니라 전천후 아티스트로 패션 분야에서도 잠재된 끼를 서서히 발산하며 주목받고 있어 향후 활약상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원쿨잭소엔터테인먼트에서 구성한 콘셉트에 따라 그룹 색깔이 변하는 신개념 아이돌 그룹인 OCJ뉴비스는 리더 렉스를 비롯해 범수, 리오, 현식, 동빈, 오스틴, 리키, 승대, 다빈, 치빈, 시아이, 도원, 규민, 지한, 상우, 웨인, 씽, 궈하오, 자얀까지 총 19명을 정식 멤버로 발표했다. 내년 상반기쯤 가요계에 정식 데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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