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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울브스 오브 워', 오는 26일 개봉
영화 '울브스 오브 워', 오는 26일 개봉
  • 김민수 기자
  • 승인 2023.01.2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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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꾸기 위한 불가능한 구출 작전을 펼치다
이미지 = 영화 '울브스 오브 워' 포스터

[뉴스플릭스] 김민수 기자 = 제2차 세계대전의 마지막 순간, 인질을 구출하기 위해 역사를 바꿀, 긴박한 작전을 수행하는 '울브스 오브 워'가 1월 26일 개봉한다.

제2차 세계대전의 어느 날, 전쟁을 승리로 이끌 인질을 구출하기 위해 불가능한 작전을 수행하는 긴박한 모습을 담은 전장 액션 '울브스 오브 워'. 딸에게 금방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한 전장의 영웅 ‘잭 월리스’는 6년이 흘렀음에도 집에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그는 하루빨리 딸을 보고싶다는 바램과 함께 영국의 한 연합 특공대에 투입된다. 낯선 이들이 모인 특공대의 임무는 단순한 ‘수색 미션’이 아닌, 전쟁을 멈추기 위해 핵폭탄을 개발한 한 미국인 박사를 구출하기 위한 작전에 투입된 것이었고, 작전 실패 시, 이들 역시 적진에서 탈출하지 못한다는 절망적인 소식을 듣는다.

돌아가기 위해, 그리고 위험한 전장에 고립되지 않기 위해 그들은 ‘늑대의 천사’라 불리는 민간 부대원들의 무자비한 공격 속에서 인질을 구출하기 위한 스릴 넘치는 작전을 진행한다. 영화 '울브스 오브 워'에서는 위험하고 절박한 상황인 ‘전쟁’을 배경으로 하여, 목숨을 걸고 작전을 수행하는 인물들의 스릴 넘치는 액션을 확인할 수 있으며, 동시에 전장 속에서 피어난 전우애를 그려내어 관객들에게 깊이 있는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영화 '울브스 오브 워'는 나치에 의해 인질로 잡혀 있는 미국인 박사를 구출하기 위해 영국 연합 특공대가 작전을 수행하는 모습을 그려냈다. 액션 및 전쟁 장르의 영화로, 총을 쏘고 피가 튀기는 장면들이 난무하는 장면들의 비중이 크지만, 군인이자 한 아이의 ‘아빠’인 주인공이 딸을 만나기 위해 작전에 충실히 임하는 모습을 통해 인물의 부성애를 보여줌과 동시에 감동을 일으킨다.

또한 ‘잭’이 전장에서 큰 활약을 했던 이력이 있어 ‘전장의 영웅’이라는 별명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군으로부터 집요한 공격을 받는 장면들은 사람들에게 엄청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2차 세계대전을 멈출 수 있는 인질을 구출하기 위해 스릴 넘치는 작전상황을 담은 전쟁 액션물 '울브스 오브 워'는 1월 2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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