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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영화 '올빼미' 3월29일 공개 확정
디즈니+, 영화 '올빼미' 3월29일 공개 확정
  • 양하준 기자
  • 승인 2023.03.2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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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 류준열의 강렬한 연기를 디즈니+에서 만난다
디즈니+, 영화 '올빼미'
이미지 = 디즈니+, 영화 '올빼미' 포스터

[뉴스플릭스] 양하준 기자 = 한국 최고의 연기 장인 유해진과 류준열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 '올빼미'가 마침내 디즈니+에 상륙한다.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지난해 11월 23일 개봉한 '올빼미'는 명품 배우들의 압도적인 연기력과 탄탄한 스토리,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하며 누적 관객수 332만 명을 기록, 스릴러 사극의 새 역사를 썼다.

무엇보다 대한민국 최고의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 유해진과 류준열의 색다른 연기 변신, 압도적인 연기력이 구독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럭키', '공조', '택시운전사', '1987', '완벽한 타인', '봉오동 전투', '공조2: 인터내셔날' 등에서 활약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선보였던 유해진은 '올빼미'에서 연기 인생 최초로 ‘왕’ 역할을 맡아 자신만의 색깔을 펼쳤다. 얼굴 근육의 떨림까지 연기하며 광기 어린 ‘인조’로 완벽 변신한 연기 장인 유해진의 색다른 매력이 디즈니+ 구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

여기에 '더 킹', '택시운전사', '독전', '돈', '봉오동 전투' 등 다채로운 작품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류준열이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맹인 침술사 ‘경수’로 분해 섬세한 표현력을 자랑하며 구독자들의 몰입도를 높인다. '택시운전사', '봉오동 전투'에 이어 '올빼미'에서 세 번째로 재회한 두 배우가 선보일 최고의 연기 시너지가 디즈니+ 구독자들에게 강렬하고도, 짜릿한 재미를 안길 전망이다.

숨 막히는 긴장감, 빈틈없는 스토리, 흥행 콤비 유해진과 류준열의 명품 연기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추며 관객들의 마음을 정조준한 영화 '올빼미'는 디즈니+에서 오는 3월 29일 오후 4시부터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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