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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 2', 9년 만에 돌아오는 픽사의 명작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 2', 9년 만에 돌아오는 픽사의 명작
  • 전진홍 기자
  • 승인 2024.06.03 17: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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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인사이드 아웃 2 포스터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픽사의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의 속편, '인사이드 아웃 2'가 오는 6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전작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이 영화는 9년 만에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와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사이드 아웃 2'는 전편에서 11살이었던 주인공 라일리가 13살이 되어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일어나는 감정의 변화를 그린다. 기존의 감정 캐릭터인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에 이어 '불안', '당황', '따분', '부럽'이라는 새로운 감정들이 등장해 더욱 다채로운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작품의 감독은 켈시 만이 맡았으며, 에이미 폴러, 필리스 스미스, 루이스 블랙, 리자 라피라, 토니 헤일 등 전작의 목소리 출연진들이 다시 한번 목소리 연기를 펼친다. 이들은 각기 다른 감정들을 통해 사춘기를 맞이한 라일리의 복잡한 내면을 표현할 예정이다.

관객들은 '인사이드 아웃 2'에서 신규 감정 캐릭터들이 어떤 매력과 서사를 가지고 있을지, 그리고 전작의 감정 캐릭터들과 어떻게 상호작용할지를 기대하고 있다. 픽사의 독창적인 상상력과 감성적인 이야기 전개가 이번에도 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드 아웃 2'는 개봉과 함께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 영화가 2024년 여름 극장가를 어떻게 휩쓸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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