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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 업그레이드 포인트 전격 비교 분석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 업그레이드 포인트 전격 비교 분석
  • 김민수 기자
  • 승인 2024.06.04 18: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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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영화'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 포스터

[뉴스플릭스] 김민수 기자 = 6월 말 개봉을 앞둔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이 역대 시리즈 최다 인원, 최대 도시, 최고 소음 등장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POINT #1. 시리즈 사상 역대 최다 인원 등장!

이미지 =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 스틸

실체를 알 수 없는 괴생명체의 공격으로 일상이 사라진 세상, 소리를 내는 순간 공격받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한 가족의 숨 막히는 사투를 그린 <콰이어트 플레이스>와 <콰이어트 플레이스 2>. ‘애보트’ 가족이 소리 없는 사투를 벌이는 471일 차를 기점으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모든 것이 시작된 첫째 날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은 한적한 소도시, 농장의 가족 중심으로 전개된 전편과 달리 미국에서 가장 인구가 붐비는 도시 뉴욕을 배경으로 주인공 ‘사미라’(루피타 뇽오)를 비롯해 괴생명체로부터 살아남은 도심 속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다루며 시리즈 사상 최다 인원 등장을 예고한다. 

POINT #2. 미국 최대 도시 ‘뉴욕’ 배경

이미지 =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 스틸

‘애보트' 가족의 생활 터전이자 괴생명체로부터 은신처가 되어주는 농장과 집을 벗어나지 않은 채 제한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했던 <콰이어트 플레이스>와 더이상 안전하지 않게 된 집을 떠나 지역의 오래된 공업지대부터 버려진 기차와 선착장, 외딴 섬까지 더욱 다양해진 배경과 확장된 세계관을 선보였던 <콰이어트 플레이스 2>.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은 문화, 경제, 교육, 외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기능을 하는 세계적인 도시 뉴욕을 배경으로 펼쳐져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하늘에서 정체 모를 섬광이 쏟아져 내리고, 이내 폭발과 함께 뉴욕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무너져 내리는 브루클린 다리부터 고층 빌딩을 타고 내려오는 괴생명체 무리까지 미국 최대 도시 뉴욕으로 확장된 배경과 압도적인 재난 상황은 한층 거대해진 스케일을 기대케 한다. 

 

POINT #3. ‘절대 소리내지 말 것!’ 역대 최고 소음 속 난이도 극상 미션

이미지 =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 스틸

온갖 소음이 가득한 뉴욕 한복판, 예측할 수 없는 위험과 공격이 도사리는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은 역대 최고 소음 발생과 함께 역대 최다 괴생명체 출현을 예고한다. 소리를 내는 순간 공격하는 괴생명체가 세상에 처음 나타난 순간부터 영문도 모른 채 무차별 공격을 받던 사람들이 점차 괴생명체의 특성을 파악하고 생존 방식을 터득하기까지, 전 세계가 기다려온 그날의 모습이 <콰이어트 플레이스>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을 통해 드디어 세상에 공개된다. 

소리를 내는 순간 공격하는 괴생명체의 출현으로 전 세계가 침묵하게 된 그날, 모든 것의 시작을 그린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은 오는 6월 말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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