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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 선라이즈 올 여름, 단 하나의 로맨스! ‘비포 시리즈’ 3부작, 2024년 여름 릴레이 개봉
비포 선라이즈 올 여름, 단 하나의 로맨스! ‘비포 시리즈’ 3부작, 2024년 여름 릴레이 개봉
  • 김민수 기자
  • 승인 2024.07.02 10: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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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 ‘비포 선라이즈’ 개봉&메인 포스터 공개
이미지 =비포 선라이즈_메인 포스터

[뉴스플릭스] 김민수 기자 = ‘비포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이자 로맨스 영화의 영원한 바이블로 손꼽히는 에단 호크, 줄리 델피 주연의 <비포 선라이즈>가 오는 7월 17일 극장 개봉을 확정하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직 하루, 꿈 같은 사랑이 시작된다!

사랑을 꿈꾸는 이들의 로맨스 바이블 

에단 호크,줄리 델피의 눈부신 리즈 시절을 만난다!

 <비포 선라이즈>는 오스트리아 빈으로 향하는 유럽 횡단 기차 안에서 우연히 만난 제시와 셀린의 단 하루, 꿈 같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1995년 개봉하여 20대 유럽 여행 붐과 함께 낭만적인 사랑에 대한 로망을 불러일으켰으며 여전히 많은 이들의 인생 영화로 손꼽히고 있다. 이후, 2004년 <비포 선셋>, 2013년 <비포 미드나잇>까지 18년에 걸쳐 ‘비포 시리즈’ 3부작이 완성되었으며 시간의 흐름 속에 모든 사랑의 과정을 담아낸 가장 완벽한 로맨스 영화로 불리며 대중성과 평단 모두를 만족시켰다. 그 첫 작품인 <비포 선라이즈>는 오스트리아 빈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운명처럼 마주한 20대의 제시와 셀린, 두 사람의 터질듯한 설레는 감정이 가장 극적으로 드러난다. 무엇보다 에단 호크와 줄리 델피의 눈부신 리즈 시절을 만나볼 수 있는 작품으로 스크린을 통해 20대의 두 배우의 풋풋함, 싱그러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끊임없이 이어지는 대화 속에 담긴 20대 청춘의 현실적인 고민은 깊은 공감을 일으키고 달콤한 멜로 장면들은 사랑을 잊은 이들에게 설렘 가득한 도파민을 전할 것이다.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서로를 설레는 눈빛으로 마주 보는 제시와 셀린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오직 하루, 꿈 같은 사랑이 시작된다’는 카피는 두 사람의 운명적인 만남과 다시없을 낭만적인 로맨스를 기대하게 만든다. 

<비포 선라이즈>의 7월 극장 개봉 소식에 이어 <비포 선셋>, <비포 미드나잇>이 올여름 극장 개봉 소식을 전하며 눈길을 끈다. 특히, 기획전이나 일회성 특별 상영이 아닌 전국 극장 개봉을 통해 세 작품이 연달아 개봉하는 것은 국내 최초라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비포 시리즈’의 명성을 익히 알고 있지만 관람하지 못한 관객이나 다시 한번 N차 관람하고 싶은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이 예상된다. <비포 선라이즈>, <비포 선셋>, <비포 미드나잇> 모두 싱그러운 여름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만큼 여름과 가장 잘 어울리는 낭만적 로맨스로 극장가를 달콤한 사랑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사랑을 꿈꾸는 이들의 영원한 로맨스 바이블 <비포 선라이즈>는 오는 7월 17일 개봉, <비포 선셋>, <비포 미드나잇>은 올여름 순차적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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