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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드' 뜨거운 시사회 반응... 입소문 예열 시작
'업사이드' 뜨거운 시사회 반응... 입소문 예열 시작
  • 김민수 기자
  • 승인 2019.06.01 20: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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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플릭스] 김민수 기자 = 다가오는 6월 함께하는 사람과 웃음, 감동, 재미를 경험하게 할 인생 영화 후보작 <업사이드>가 지난 일반 시사회 이후 폭발적인 반응으로 보이고 있어 화제다.

영화 <업사이드>는 북미 박스오피스 1위! 누적 흥행 수익 1억불을 돌파한 화제작으로, 뉴욕의 외톨이 억만장자 ‘필립’과 무일푼 가장 ‘델’의 단짠단짠 인생 우정을 그린 실화 바탕 감동 코미디이다.

▲ 영화 '업사이드' 메인 포스터
▲ 영화 '업사이드' 메인 포스터

지난 1월 북미 개봉 이후, 해외 실관람객들은 박스오피스 3주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던 <아쿠아맨>의 독주를 막고 정상에 선 <업사이드>에 대해 “웃고 울고 다 했다! 또 볼 거에요!”(Norm****), “기분이 좋아지는 영화”(Rae****), “이 영화 덕분에 무척 좋은 시간을 보냈다.”(WIls****), “놓치고 싶지 않은 놀라운 영화!”(Davi****) 와 같이 호평한 바 있어 개봉 전부터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지난 30일 진행된 루프탑 시사회 후, 국내 관객들 또한 원작 못지 않은 감동에 더해진 배우진들의 케미와 업그레이드된 스토리에 대한 찬사를 이어가고 있다. 먼저 [브래이킹 배드] 시리즈로 전 세계의 사랑을 받아온 연기 천재 브라이언 크랜스톤과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할 <극한직업>의 주연으로 발탁된 만능 엔터테이너 케빈 하트의 케미에 대한 후기를 찾아볼 수 있었다.

원작과의 차별점이자 뉴욕판 리메이크작의 가장 큰 기대 포인트였던 배우들의 연기 변신에 대해 “세 배우의 조합이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았다. 자극적이거나 억지로 웃기려 들지도, 억지로 울리지도 않지만 보다보면 두 사람의 이야기에 물들어가는 느낌이랄까”(jeon_ji****) 등 격찬을 아끼지 않았다.

▲ 영화 '업사이드' 스틸컷
▲ 영화 '업사이드' 스틸컷
▲ 영화 '업사이드' 스틸컷
▲ 영화 '업사이드' 스틸컷
▲ 영화 '업사이드' 스틸컷
▲ 영화 '업사이드' 스틸컷

 

또한 원작에 대한 애정을 가진 관객들의 시선을 모으게 하는 호평 또한 있었다. “언터처블과 겹쳐 보이다가 어느새 업사이드만 보인다. 업사이드만의 매력이 철철 넘치나니~”(CGV_****), “본론부터 말하자면 볼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 걱정 말고 보시면 됩니다!”(jdw****) 라는 찬사를 통해, 원작에 대한 향수가 있는 관객들 또한 충분히 만족할 만한 영화임을 짐작케 한다.

이어 쏟아지는 시사회 후기들은 “재밌을 거라고 예상했지만 예상보다 더 재밌었던, 그 어떤 것도 재고 따지지 않는 참된 찐우정 영화.”(bboyo****), “영화관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ekdhsdl****), “감동 한 스푼, 교훈 한 스푼, 그리고 몽창 털어놓은 웃음 한 포대.” (mianre****), “재밌고, 웃기고, 감동적이고 혼자 다 하는 영화.”(kim_yj****), “편안하게 볼 수 있는, 감동의 슬픔보다 행복을 더 주는 영화”(rushii****), “영화의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순간이 마음에 드는 영화”(a_pinea****), “기대했던 것보다 더 좋은 두 남자의 케미, 넘치는 코믹 요소들로 재밌었다.”(juk_****) 등 폭발적인 반응으로 함께 하는 사람과의 웃음, 감동을 책임질 인생 영화로 등극하며 북미 입소문 흥행에 바통을 이어받아 갈 것임을 예고한다.

먼저 영화를 본 관객들로부터 끊임없는 찬사를 받고 있는 영화 <업사이드>는 오는 6월 13일 개봉한다.

▲ 영화 '업사이드' 스틸컷
▲ 영화 '업사이드' 스틸컷
▲ 영화 '업사이드' 스틸컷
▲ 영화 '업사이드' 스틸컷
▲ 영화 '업사이드' 스틸컷
▲ 영화 '업사이드' 스틸컷

 

SYNOPSYS

빈털터리와 억만장자의 극한직업 계약 성립!

극과 극 두 남자의 단짠단짠 썸앤쌈♥ 동거!

 

떳떳한 가장이 되기 위해 직장이 필요한 ‘델’(케빈 하트)은

24시간 케어가 필요한 뉴욕의 주식부자 ‘필립’(브라이언 크랜스톤)과 면접을 본다.

‘이본’(니콜 키드먼)은 전과자에 무신경한 ‘델’이 못마땅하지만

‘필립’은 자신을 동정하지 않는 ‘델’을 채용한다.

입 떡 벌어지는 주급에 좋은 가장이 될 수 있다는 꿈에 부푼 ‘델’,

기쁨도 잠시.. 첫 날부터 X센 극한직업이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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