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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대작 ‘헬로 스트레인저(Hello Stranger)' 한국 초연!, 공연 스틸 컷 전격 공개!
2019년 기대작 ‘헬로 스트레인저(Hello Stranger)' 한국 초연!, 공연 스틸 컷 전격 공개!
  • 전진홍 기자
  • 승인 2019.06.11 11: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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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일 ~ 8월 11일 인사아트홀(인사동)
사진 = 극단 낯선사람 제
사진 = 극단 낯선사람 제공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2018년 대학로에서 에든버러까지 버스로 유라시아를 횡단하며 세계 공연유랑을 이어가고 있는 화제의 <극단 낯선사람>이 ’헬로 스트레인저(Hello Stranger)' 한국 초연을 앞두고 궁금증 가득한 공연 스틸 컷을 전격 공개했다.

극단명 ‘낯선사람’이나 공연명 ‘헬로 스트레인저(Hello Stranger)' 모두 다 낯설게 느껴지는 가운데 이번 공개한 스틸 컷 또한 ‘Hello stranger’ 공연을 더욱 궁금증 가득하게 하고 있다. 마인더스 박사를 포함한 4명의 외계인이 지구에 착륙, 신기함 가득한 눈으로 한국 사회를 바라보는 기상천외한 표정들, 차기 한국 대표 퍼포먼스 극단으로 ‘버라이어티 비쥬얼 퍼포먼스’를 표방하고 있는 ‘Hello stranger’ 의 궁금증 가득한 공연 스틸 컷은 마치 현대 미술 작품을 보는 것만 같은 개성 있고 세련된 미장센이 돋보인다. 스틸 컷에서 보여지고 있는 참신하고 색다른 미장센이 ‘헬로 스트레인저’ 공연에서 어떻게 완성될지 참 낯설지만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 극단 낯선사람 제공
사진 = 극단 낯선사람 제공

<극단 낯선사람>은 2018년 스물아홉 살 아홉 명의 청년들이 아르바이트를 하며 모은 금액으로 대형버스를 구입, 침대칸으로 개조하고 무대 셋트를 싣고 직접 운전하며 5개월에 걸쳐 유라시아를 횡단, 마주한 각 도시에서 공연을 진행하며 대한민국 젊은이의 도전과 패기를 바탕으로 세계 공연 유랑을 한 젊은 극단이다. 젊은 <극단 낯선사람>은 요즘 보기 드문 젊은이의 패기와 도전정신을 실천적으로 보여주었기에 사람들의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2019년 핫한 화제의 극단으로 떠올랐다.

‘난타’, ‘점프’에 이어 차기 한국 대표 퍼포먼스 극단으로 기대되고 있는 <극단 낯선사람>의 ‘헬로 스트레인저(Hello Stranger)' 공연은 2018년 러시아, 독일, 폴란드, 영국 에든버러에서 호평을 받고 귀국, 드디어 오는 7월 한국 관객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2019년 화제작으로 급부상한 ‘헬로 스트레인저(Hello Stranger)', 궁금증 가득한 참신하고 색다른 미장센 가득한 공연 스틸 컷으로 기대감을 증폭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 초연이 7월 2일부터 8월 11일까지 인사아트프라자 인사아트홀(종로구 인사동 소재)에서 공연된다.

2019년 화제작! 버라이어티 비쥬얼 퍼포먼스 ‘헬로 스트레인저(Hello Stranger)' 한국 초연!! 2019년 7월 2일 ~ 8월 11일 인사아트홀 (사진제공_극단 낯선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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