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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윌 헌팅’을 이을 인생 영화 '돈 워리'
‘굿 윌 헌팅’을 이을 인생 영화 '돈 워리'
  • 김민수 기자
  • 승인 2019.07.31 23: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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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봉 1주일 만에 1만 돌파!
- 호아킨 피닉스 X 조나 힐 X 루니 마라 X 잭 블랙

[뉴스플릭스] 김민수 기자 = <굿 윌 헌팅> 제작진과 호아킨 피닉스, 루니 마라, 조나 힐 등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의 총집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돈 워리>가 성수기 대작들 사이에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개봉 일주일 만에 누적관객수 1만 명을 돌파했다.

 

▲ 영화 '돈 워리' 스틸컷
▲ 영화 '돈 워리' 스틸컷
▲ 영화 '돈 워리' 스틸컷
▲ 영화 '돈 워리' 스틸컷

 

알코올 중독에 전신마비 신세였지만 절망하지 않은 남자 ‘존’을 통해 ‘자신을 용서하는 시간’을 선물하는 유쾌한 인생 영화 <돈 워리>는 <굿 윌 헌팅> 구스 반 산트 감독의 신작으로, 제34회 선댄스영화제와 제68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돼 전 세계적인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영화는 호아킨 피닉스, 조나 힐, 루니 마라, 잭 블랙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총출동한 것은 물론, 감독의 전작 ‘굿 윌 헌팅’을 이을 작품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개봉 전부터 국내 관객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기대에 걸맞게 <돈 워리>는 7월 25일 개봉 이후 일주일 만에 1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여름 극장가에서 만날 수 있는 단 하나의 인생 영화로 자리매김했다.

 

▲ 영화 '돈 워리' 스틸컷
▲ 영화 '돈 워리' 스틸컷
▲ 영화 '돈 워리' 스틸컷
▲ 영화 '돈 워리' 스틸컷

 

<돈 워리>를 만난 관객들의 호평 리뷰는 영화의 입소문에 주된 역할을 하고 있다. “’비 해피’에 이르는 용서와 치유의 과정”(허남웅 평론가), “자기연민의 밀실에서 나오는 법”(이동진 평론가), “술보다 강한 생의 중독성. 쓰리지만 달다”(씨네 21 김소미 기자), “나를 용서하면 찾아오는 희망. 호아킨 피닉스의 연기는 명불허전”(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아…뭐 이런 영화가 다 있냐. 진짜 이상한 방식으로 사람 울리네. 뻔할 거라 생각했는데…뻔한 건 나였음. 영화는 안 뻔함”(김세윤 칼럼니스트) 등 언론과 평론 극찬은 물론, “전기 영화의 클리셰를 쫙 뺀 깔끔하고 잔잔한 힐링”(익스트림 무비 J*), “절망은 멀리, 희망은 가까이. 미소도 눈물도 함께하는 인생영화”(@jjo****), “천천히 나아지고 싶은, 상처받은 모두를 위한 영화”(@rol****), “우리는 각자의 삶에서 몇 단계쯤 왔을까, 되돌아 볼 수 있는 삶의 성찰을 주는 영화”(CGV mon****), “지금을 살아가는 모두에게 필요한 따뜻한 위로”(CGV ne**une0829) 등 실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내며 개봉 일주일 만에 누적관객수 1만 명을 돌파한 인생 영화 <돈 워리>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 영화 '돈 워리' 스틸컷
▲ 영화 '돈 워리' 스틸컷
▲ 영화 '돈 워리' 스틸컷
▲ 영화 '돈 워리' 스틸컷

 

SYSOPSIS

“걱정 말아요, 희망은 멀리 가지 않으니깐”

알코올 중독에 전신마비 신세였지만 절망하지 않은 남자 ‘존’을 통해

‘자신을 용서하는 시간’을 선물하는 유쾌한 인생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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