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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훈정 감독 '낙원의 밤', 베니스 영화제서 호평
박훈정 감독 '낙원의 밤', 베니스 영화제서 호평
  • 김영광 기자
  • 승인 2020.09.09 17: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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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낙원의 밤',

[뉴스플릭스 =서울] 김영광 기자 = '신세계', '마녀'를 연출한 박훈정 감독의 신작 '낙원의 밤'이 제77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돼 공식 기자회견 및 프리미어 상영을 성황리에 마쳤다.

9일 배급사 NEW와 제작사 영화사 금월에 따르면 '낙원의 밤'은 지난 3일 프레스 상영 및 공식 기자회견, 4일 프리미어 상영을 진행했다.

'낙원의 밤'은 조직의 타깃이 된 한 남자와 삶의 끝에 서 있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배우 엄태구, 전여빈, 차승원, 이기영, 박호산 등이 출연했다.

영화 '낙원의 밤',

'낙원의 밤'은 올해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 초청된 유일한 한국영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주요 영화제가 온라인으로 개최되거나 취소된 가운데 베니스 국제 영화제는 축소해 정상 개최했다.

'낙원의 밤'을 통해 처음으로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 초청된 박훈정 감독은 지난 3일 온라인 화상 연결을 통해 현지 취재진을 만났다.

박훈정 감독이 3일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화상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베니스 국제 영화제 공식 SNS)
박훈정 감독 3일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화상 인터뷰(사진=베니스 국제 영화제 공식 SNS)

아시아 영화에 정통한 엘레나 폴라키(Elena Pollacchi) 수석 프로그래머의 사회로 진행됐고, 박훈정 감독이 각본을 맡은 '악마를 보았다'부터 최근작 '마녀'까지 필모그래피가 소개됐다.

'낙원의 밤'은 3일과 4일 프레스 상영과 프리미어 상영이 진행됐고, 이후 해외 언론과 평단, 영화 관계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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