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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들의 워너비 영화 ‘프란시스 하’ 개봉 이후 4일째 다양성 외화 흥행 1위!
영화인들의 워너비 영화 ‘프란시스 하’ 개봉 이후 4일째 다양성 외화 흥행 1위!
  • 전진홍 기자
  • 승인 2020.09.28 15: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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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골든에그지수 94% 달성! 재개봉 신드롬 이어간다!
이미지 = 영화 ‘프란시스 하’ 포스터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작은 아씨들>, <레이디 버드> 감독 그레타 거윅의 배우 시절을 만날 수 있는 2030 관객들의 인생영화 바이블 <프란시스 하>가 6년 만에 재개봉한 가운데, 4일째 다양성 외화 흥행 1위를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영화인들이 사랑하는 커플, 그레타 거윅 & 노아 바움백의 첫 번째 프로젝트 <프란시스 하>

다시 보니 더욱 반갑다! 높은 실관람객 평점과 함께 다양성 외화 흥행 1위 우뚝!

 무용수로 성공해 뉴욕을 접수하겠다는 거창한 꿈을 꾸지만 현실은 몇 년째 연습생 신세인 27살 뉴요커 ‘프란시스’의 사랑스러운 홀로서기를 그린 영화 <프란시스 하>가 4일째 다양성 외화 흥행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작은 아씨들>, <레이디 버드>의 감독으로 유명한 그레타 거윅이 타이틀 롤인 ‘프란시스’를 연기한 <프란시스 하>는 무엇 하나 제대로 되는 일 없는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는 현실 청춘 ‘프란시스’의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의 무한 공감대를 형성해 왔다. 2014년 개봉 당시, 인지도 낮은 흑백 인디 영화임에도 불구, 감각적인 연출과 매력적인 연기, 그리고 공감가는 스토리가 젊은 층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은 이후, 그레타 거윅이 할리우드를 이끌어나가는 여성 감독으로 성장하면서 동반 관심을 얻기도 했다.

이미지 = 배우 류준열 V 라이브 캡쳐
이미지 = 배우 안소희 SNS 캡쳐 

특히 <프란시스 하>는 영화인들 중에도 팬이 많기로 유명하다. 배우 류준열은 <리틀 포레스트> 개봉을 앞두고 <리틀 포레스트>와 같이 보면 좋은 영화에 <프란시스 하> 등을 추천하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원더걸스’ 출신의 배우 안소희는 얼마 전 자신의 SNS에 #인생독립예술영화 챌린지를 통해 <프란시스 하>를 소개해 화제가 됐다. 안재홍과 이솜 주연의 <소공녀>를 연출한 전고운 감독도 <소공녀> 개봉 당시 <프란시스 하>를 언급하며 “예술영화와 대중영화 사이의 포지션이 흥미로운 것 같다. 여성 캐릭터를 잘 그려냈다는 점이 좋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영화 개봉 이후 다시 본 관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한껏 뚝딱이면서도 결국은 나아가는 우리들의 삶’(인스타그램 @lolxx***), ‘2014년에 봐도 지금봐도 눈물줄줄’(인스타그램 @rriio***), ‘뉴욕 거리를 달리는 그레타 거윅, 프란시스 그 자체였던 거 같다. 다시 보길 잘했어!’(인스타그램 @duchess****), ‘왜 그때 보지 않았을까... 지금이라도 봐서 다행이다’(CGV xi**jinhwa), ‘그레타 거윅의 매력이 잘 배어있는 영화’(CGV M***) 등 입소문이 이어지면서 개봉 못지 않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으며, CGV의 실관람객 만족도 조사인 골든에그지수 94%를 기록하기도 했다.

추석 연휴를 앞둔 극장가에 다시 아트버스터 열풍을 일으킬 그레타 거윅 주연의 <프란시스 하>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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