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11-29 16:09 (일)
영화 '더가드' 드디어 오늘 디지털 최초 개봉! 관전 포인트 BEST 3 공개!
영화 '더가드' 드디어 오늘 디지털 최초 개봉! 관전 포인트 BEST 3 공개!
  • 전진홍 기자
  • 승인 2020.09.29 10: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미지 = 영화 더가드 메인포스터

[잡포스트] 전진홍 기자 = 고립된 설원, 버려진 요양 시설, 사고처럼 그곳을 찾은 위험한 부부의 방문으로 밝혀지는 수수께끼의 남자 '블라드’의 비밀을 그린 액션 서스펜스 '더 가드'가 드디어 오늘 디지털 최초 개봉한다.

관전포인트 #1

 칸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등 세계 유수 영화제 초청!

러시아 대표 액션 서스펜스 대가, 유리 비코프 감독의 신작!

영화 더가드 스틸
이미지 = 영화 더가드 스틸

영화 <더 가드>가 드디어 오늘 디지털 최초 개봉하는 가운데, 관전 포인트 BEST 3를 공개한다.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러시아를 대표하는 액션 서스펜스 대가 유리 비코프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작품 <얼간이들>, 제66회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초청 및 제16회 상하이국제영화제 최고상 수상작 <더 메이저> 등을 통해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유리 비코프 감독은 사회 문제에 대한 깊은 통찰력과 디테일한 연출력으로 호평을 받아 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더 가드> 역시 제30회 러시아 키노타브르 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아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작품은 유리 비코프 감독이 각본, 연출, 주연까지 1인 3역으로 멀티테이너로서의 재능을 한껏 뽐내며 인상적 연기와 치밀한 연출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관전포인트 #2

 

고립된 설원, 버려진 시설에 모인 세 사람!

죄책감, 욕망, 돈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압도적 액션 서스펜스!

이미지 = 영화 더가드 스틸

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비밀을 간직한 세 사람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압도적인 액션 서스펜스. 먼저 유리 비코프가 맡은 이번 작품의 주인공 ‘블라드’는 버려진 요양 시설을 홀로 지키는 경비원으로 아무도 없는 곳에 숨어 사는 비밀스러운 캐릭터. 갑작스레 그곳을 찾은 낯선 부부로 인해 깊숙이 숨겨져 있던 비밀이 밝혀지게 되는데, 그의 외로운 사투는 전작들에서와 마찬가지로 사회 문제를 파고들며 심리적인 긴장을 고조시킨다. 또한, 낯선 부부 ‘베라’와 ‘스타스’는 살기 위해 도망쳐 온 자들로 욕망과 돈을 지키기 위해 펼쳐지는 강렬한 액션은 보는 이들의 심장까지 조일 전망이다.

관전포인트 #3

고조되는 긴장감! 예측할 수 없는 결말을 목격하라!

해외 관객들의 호평으로 눈길!

이미지 = 영화 더가드 스틸<br>
이미지 = 영화 더가드 스틸

<더 가드>의 마지막 관전 포인트는 아슬아슬한 긴장감 속 예측할 수 없는 결말이다. 후반부로 갈수록 치닫는 심리적 긴장감은 특히 해외 영화제를 통해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리뷰로 호평을 확인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해외 관객들은 “심리극으로 시작되어 누아르 액션으로 끝난다”, “러시아에서 떠오르는 가장 신선한 감독, 미스터리와 긴장감으로 가득 찬 플롯이 인상적이다” 등 섬세한 심리 연출과 액션 서스펜스에 호평을 보내며, IMDb 6.4점의 높은 평점을 기록했다.

독보적인 액션 서스펜스로 관객들을 사로잡는 영화 <더 가드>는 드디어 오늘 29일(화) SK Btv, LGU+TV에서 선공개된 이후, 10월 1일(목) KT OllehTV, 홈초이스 등 다양한 유무선 플랫폼, IPTV 및 온라인 VOD를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51길 10 (강남효성해링턴타워) 비1층 107-78호(서초동,강남효성 해링턴타워)
    • 대표전화 : 02-448-1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승표
    • 법인명 : (주)로임미디어
    • 제호 : 뉴스플릭스(NewsFlix)
    • 등록번호 : 서울,아52014
    • 등록일 : 2018-12-22
    • 발행일 : 2019-01-02
    • 발행인 : 전진홍
    • 편집인 : 전진홍
    • 뉴스플릭스(NewsFlix)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플릭스(NewsFlix). All rights reserved. mail to roymmedia@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