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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크리스마스의 선물전 전시 수익금 기부
제2회 크리스마스의 선물전 전시 수익금 기부
  • 김영광 기자
  • 승인 2021.02.08 11: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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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가 실천하는 나눔의 미학’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관장 허성미, 종로구청장 김영종, 인사아트프라자 회장 박복신, 종로구청 김오현 문화관광국장

[뉴스플릭스] 김영광 기자 = 2021년 종로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설레이는 봄을 앞둔 2월 도착을 앞두고 있다.

문화‧예술의 중심지 인사동의 중심부에 위치한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관장 허성미) 1층 그랜드관에서 2020년 12월 23일(수) ~ 12월 29(화) ‘제2회 크리스마스의 선물展’을 만나볼 수 있었으며, 전시는 2020년 한 해 동안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에서 함께 한 개인전 · 초대전 ‧ 기관 단체 대표 작가들과 함께 하는 ‘송년의 밤 - 연말 전시’로 80여명의 원로, 중견, 청년 작가들의 서양화, 동양화, 사진, 조각을 망라하는 다양한 작품을 120평 규모의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2021년 2월 4일 종로구청장 집무실에서 김영종 종로구청장, 인사아트프라자 회장 박복신,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허성미 관장, 종로구청 김오현 문화관광국장이 참여한 ‘제2회 크리스마스의 선물전’ 전시 수익금 기부식에서 종로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KF 94 마스크 2만 5천장 기부가 있었다.

김영종 종로구청장과 박복신 인사아트프라자 회장

코로나 시대 문화·예술계에서도 많은 전시가 취소되거나 연기되는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인사아트프라자의 박복신 회장과 허성미 관장은 미술인들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또 문화·예술계의 선한 영향력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 따뜻한 마음이 설레이는 봄날을 앞둔 아직은 차가운 날들 속에서 꽃피고 있다.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는 2021년 올해도 12월 많은 예술인들과 함께 ‘크리스마스의 선물전’을 준비하고 있으며 1-4F까지 약 500평의 전시관에서 매주 다양한 기획전, 단체전, 개인전 등이 열리고 있다. 많은 작가와 예술인들이 언제든 쉬었다 갈 수 있는 인사동의 따뜻한 사랑방으로서 언제나 그 자리를 지키고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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