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한 장면' 같은 배우 정우성의 스위스 시계 브랜드 론진 새 화보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배우 정우성의 스위스 시계 브랜드 론진 새 화보
  • 전진홍
  • 승인 2021.05.2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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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플릭스] 한소영 기자 = 배우 정우성이 완벽한 비주얼로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189년 역사의 스위스 럭셔리 워치 메이킹 브랜드 론진(Longines)과 배우 정우성이 함께 한 화보가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에서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에메랄드 빛 바다, 투명한 하늘을 배경으로 요트를 항해하는 그의 모습을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여유를 즐기는 장면들을 그려냈다.

 

정우성X론진(Longines) '아레나 옴므 플러스' 화보 이미지

이미지 출처 =  론진(Longines)
이미지 출처 =  론진(Longines)
이미지 출처 =  론진(Longines)
이미지 출처 =  론진(Longines)

공개된 화보 속 정우성은 바다의 큰 너울에 요동치는 요트 위에서도 흔들림 없이 평온한 모습이다. 무엇보다 무심한듯 멋스러운 셔츠룩에 바다에 걸 맞는 론진의 하이드로 콘퀘스트, 레전드 다이버 워치를 착용한 모습에서 부드러운 우아함 속에 강인한 남성미가 진득하게 묻어났다.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정우성은 론진 앰버서더로의 지난 4년간의 행보와 시간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남자의 멋과 개성에 대해 담았다.

이미지 출처 =  론진(Longines)

화보 속 정우성이 착용한 시계는 론진의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하이드로 콘퀘스트와 레전드 다이버 워치이다. ‘하이드로 콘퀘스트’는 핑크 또는 옐로우PVD와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로 제작된 투-톤 모델로 모두 오토매틱 모델로서 41mm 단 하나의 사이즈로만 제작되며, 세라믹 베젤에는 다양하게 블랙, 블루, 그린, 그레이 컬러가 사용됐다. 또한, 새로운 ‘레전드 다이버’는 헤리티지 라인의 상징적인 시계로 수중 스포츠가 유행하던 1960년대 다이빙 시계를 재 해석한 42mm 사이즈의 스모크 브라운 다이얼 버전의 브라운 레더 스트랩과 블루 다이얼의 블루 스트랩 버전으로도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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