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뮤지컬 콘서트 오리지널팀, 10월 내한 공연
프랑스 뮤지컬 콘서트 오리지널팀, 10월 내한 공연
  • 김영광 기자
  • 승인 2021.09.1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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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프렌치 뮤지컬 콘서트 앙코르
더 프렌치 뮤지컬 콘서트 서울 공연

[뉴스플릭스] 김영광 기자 = 프랑스 뮤지컬 오리지널 팀이 10월에 내한하여 를 새로운 버전으로 한국 무대에 선을 보인다.

이번 < The French Musical Concert “ENCORE” >는 프랑스 뮤지컬 넘버를 연속으로 들을 수 있는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국내에서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 Notredam de Paris (노틀담 드 파리), Mozart L′Opera Rock(모차르트 오페라 락), Les Misérables (레미제라블) 3개의 작품의 주요 넘버들을 오리지널 캐스트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다.

< The French Musical Concert “ENCORE” >는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사랑의 대서사시를 새롭게 구성한 뮤지컬 콘서트이다. <레미제라블> 은 프랑스 파리 초연 이후 40년간, 전 세계 44개국이상의 공연으로 7천만여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한 전무후무한 흥행 대작이다.

<노틀담드 파리>는 전 세계적으로 프랑스 뮤지컬 붐을 일으킨 대표적 작품으로 전세계 1000만 관객 신화를 이루었고, <모차르트 오페라 락>은 150만 관객을 열광시키며 프랑스 뮤지컬의 새로운 지평을 연 최대의 화제작으로 유럽 최고 권위의 음악 시상식 NRJ Music Awards 3관왕을 석권한 바가 있다.

국내에서도 많이 알려진 프랑스의 로랑방(Laurent Ban)이 지난 5월 공연 이후 다시 내한하며, 로랜드 칼(Roland Karl), 노에미 가르시아(Noemie Garcia), 앤마린수와(Anne-Marine Suire), 에밀리아 마리온(Emilien Marion), 오드리 로시(Audrey Rousseau), 망프르크투오소(Romain Fructuoso)등 20여명의 프랑스 뮤지컬 오리지널 팀과 30인조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른다.

콘서트 “앙코르”는 각 장르의 원작의 정서를 보존하고 아름다운 편곡과 흥미로운 스토리 텔링 등으로 더욱 풍성한 무대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번 공연을 주최, 주관하는 주)KBES(케이비에스)와 주)KGMG(코리아미디어글로벌그룹)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특별한 사회 환원 프로젝트 를 진행한다.

는 기부 프로젝트로서 앙코르 콘서트 티켓판매 및 굿즈 수익의 일부를 사회적 약자 및 소외계층 그리고 우리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어떠한 희생도 마다 않는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들을 응원하고 돕는 데에 기부할 예정이며,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에 사진 예술을 접목시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데 힘써 온 사진작가 지영빈 감독의 감동적인 사진 전시회를 함께 진행한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위로가 필요한 시기임에 이번 공연은 특별히 희망의 메시지를 선사하며 벅찬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오는 10월 30일 부산을 시작으로, 서울 11월 3일 KBS아레나홀과 지방 순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9월 17일 부터 인터파크, 예스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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