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터널스' 마동석&안젤리나 졸리부터 아카데미 수상 클로이 자오 감독까지
영화 '이터널스' 마동석&안젤리나 졸리부터 아카데미 수상 클로이 자오 감독까지
  • 김영광 기자
  • 승인 2021.09.3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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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조합의 마블 NEW 히어로 무비 탄생!
영화 '이터널스' 원제: ETERNALS, 감독: 클로이 자오, 주연: 안젤리나 졸리, 마동석, 리차드 매든, 쿠마일 난지아니, 셀마 헤이엑, 수입/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뉴스플릭스] 김영광 기자 = 오는 11월 4일 개봉을 확정한 영화 <이터널스>는 수천 년에 걸쳐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불멸의 히어로들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적 '데비안츠'에 맞서기 위해 다시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먼저 이번 작품에는 <부산행>, <범죄도시>, <신과 함께> 시리즈에서 압도적 존재감과 남다른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마동석이 가장 강력한 힘을 지닌 마블의 새로운 히어로 ‘길가메시’ 역으로 합류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출처: 빅펀치엔터테인먼트 '마동석'
사진 출처: 빅펀치엔터테인먼트 '마동석'

마동석은 미국 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길가메시는 파워풀하고 가장 강력한 이터널스의 전사”라며 “확고하고 의지할 수 있는 캐릭터로 팀을 돕는다.

그는 아주 재미있고 유머 있는 사람”이라고 전해 마동석이 완성시킨 새로운 히어로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여기에 <원티드>, <솔트>, <툼레이더>로 뛰어난 액션 연기를 선보인 것은 물론 <처음 만나는 자유>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제72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테나’ 캐릭터로 연기 인생 최초로 마블 히어로 캐릭터를 맡아 눈길을 끈다.

주연배우 : 안젤리나 졸리

특히 마동석과 안젤리나 졸리는 이번 작품에서 완벽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또한 이번 작품은 <노매드랜드>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한 클로이 자오가 연출을 맡아 더욱 깊어진 스토리와 성별과 연령, 인종을 뛰어 넘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입체적인 모습을 그려냈을 뿐 아니라 자연의 광활한 아름다움, 화려한 액션과 스펙터클한 볼거리까지 모두 담아내며 마블의 새로운 세계를 선사할 예정이다.

2021년 최고의 화제작 <이터널스>는 오는 11월 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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