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 2021 KOCCA 패션 콘텐츠 전시 개최!
한국콘텐츠진흥원, 2021 KOCCA 패션 콘텐츠 전시 개최!
  • 김영광 기자
  • 승인 2021.11.23 14: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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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콘텐츠의 제작과 유통 확산을 위한 오프라인 전시 개최
국내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 18팀 참여, 각 브랜드별 완성도 높은 패션 콘텐츠 제작
패션 화보와 영상 전시를 통해 만나보는 디자이너와 컬렉션
사진제공 = 한국콘텐츠진흥원

[뉴스플릭스] 김영광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2021 한국콘텐츠진흥원 패션 콘텐츠 전시(2021 KOCCA FASHION CONTENTS EXHIBITION)’가오는 11월 27일부터 2일간 서울 성수동의 비컨 스튜디오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국내 패션 콘텐츠의 제작과 유통을 통해 패션 브랜드의 인지도를 확대하고 나아가 패션 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시장 경쟁력을 겸비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18팀을 선발해 SNS를 포함한 다양한 패션 콘텐츠를 제작하고,제작된 콘텐츠를 오프라인을 통해 이를 소개하고자 전시회를 개최한다.

선발된 디자이너 브랜드는 ▲버드체(BIRD CHE), ▲비스퍽(BESFXXK), ▲베터카인드(Betterkind), ▲비욘드클로젯(BEYOND CLOSET),▲부리(BOURIE), ▲시지엔 이(C-ZANN E), ▲듀이듀이(DEW E DEW E), ▲잉크(EENK), ▲갸즈드랑(gaze de lin),▲그라피스트 만지(GRAPHISTEMANG), ▲카네이테이(KANEI TEI), ▲메종 드 이네스(Maison de Ines), ▲뮌(MUNN),▲더 스튜디오 케이(The Studio K), ▲티백(tibaeg), ▲얼킨(ul:kin), ▲비건타이거(VEGAN TIGER), ▲분더캄머(WNDERKAMMER)이다.(알파벳순)

이번 전시를 통해 트렌드를 반영한 패션 콘텐츠를 제작하고,패션과 문화를 접목한 전시라는 매개를 통해 대중들이 ‘문화로서의 패션’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하며,패션 콘텐츠의 2차 확산으로 국내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의 인지도 상승은 물론실질적인 비즈니스 연결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침체된 패션 산업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자 개최된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고퇴경, Q2HAN, 헤이즐, 조은데이 등 CJ 다이아 TV 소속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의 스토리와 컬렉션을 담은 콘텐츠인 <프리미엄 콘텐츠>, <솔드 아웃 프로젝트>,<패션 브이로그> 등의 형태로 완성된 패션 콘텐츠와 제품을 전시를 통해 공개된다.

또한, 패션 매거진 바자(BAZAAR), 데이즈드(DAZED)와의 디자이너 콘텐츠 협업 역시브랜드의 뉴 컬렉션을 새롭게 해석한 <화보> 및 <패션필름> 등 다양한 장르와획기적인 아이디어가 결합되어 탄생한 패션 콘텐츠를 역시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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