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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액션극 '데드락: 라스트 리벤지' 악역으로 돌아온 브루스 윌리스와 패트릭 멀둔의 액션 스릴러
범죄액션극 '데드락: 라스트 리벤지' 악역으로 돌아온 브루스 윌리스와 패트릭 멀둔의 액션 스릴러
  • 전진홍 기자
  • 승인 2022.01.21 15: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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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도시를 뒤흔드는 완벽한 복수가 펼쳐지는 <데드락: 라스트 리벤지>가 1월 28일 개봉을 확정하며 메인포스터와 메인예고편을 전격 공개한다.

제한된 공간, 제한된 시간 속 모두를 구하라!

긴장감 넘치는 전개, 통쾌하고 강렬한 맨몸 액션!

이미지 =영화 <데드락: 라스트 리벤지> 메인포스터

영화 <데드락: 라스트 리벤지>는 조지아의 수력발전소에서 일하던 전직 군인이 발전소를 장악하고 직원들을 위협하는 무장한 군인들을 막기 위한 액션 스릴러. 수력발전소라는 장소를 적극 활용한 박진감 넘치는 맨몸 액션, 속도감 있게 흘러가는 전개, 숨막히는 대치 상황을 긴장감 있게 그려낸 <데드락: 라스트 리벤지>가 한국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간 액션 대스타로 불리며 화려한 액션을 선보인 브루스 윌리스가 냉혹한 악역으로 돌아와 궁금증을 유발한다. 화려한 액션을 잠시 내려놓은 브루스 윌리스는 경찰의 손에 억울하게 아들을 잃고 복수를 위해 수력발전소에 침입하는 범죄집단의 대장 론 역을 맡았다. 영화 속에서 액션 씬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작전을 지휘하고, 인질들과 대치하는 장면 속에서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영화 속 빌런 브루스 윌리스와 대치하는 패트릭 멀둔은 전직 특수 대원으로 대범한 맨몸 액션을 선보인다. 만능 액션을 통해 캐릭터의 매력을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짜릿함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지 =영화 <데드락: 라스트 리벤지> 스틸
이미지 =영화 <데드락: 라스트 리벤지> 스틸
이미지 =영화 <데드락: 라스트 리벤지> 스틸
이미지 =영화 <데드락: 라스트 리벤지> 스틸
이미지 =영화 <데드락: 라스트 리벤지> 스틸

복수심에 불타오르는 브루스 윌리스는 액션 영화의 대부인만큼 <액츠 오브 바이올런스>, <데스 위시>, <씬 시티: 다크히어로의 부활>, <레드: 더 레전드>, <지.아이.조2>,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 등 성공적으로 흥행했던 다수의 액션 영화에 출연하면서 최고의 명성을 쌓았다. 브루스 윌리스와 맞서는 패트릭 멀둔 또한 2017년 미국 북동부 영화제에서 <아메리칸 사탄> 최우수 앙상블 수상, 1994년 <우리 생에 나날들> 작품을 통해 남자 우수 신인상을 수상했다.

 아들을 잃은 아버지의 지독한 복수가 폭발하며 최고의 긴장감을 선사하는 <데드락: 라스트 리벤지>는 1월 28일에 개봉한다.

 
SYNOPSIS

마약 소굴을 급습하던 경찰의 실수로 아들이 현장에서 억울하게 죽었다고 생각하는 론은 복수를 결심한다. 무장한 용병을 이끌고 수력 발전소에 침입해 직원들을 인질로 삼고, 경찰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면 마을 전체를 물에 잠기게 하겠다며 협박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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