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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영화 '루이스 웨인: 사랑을 그린 고양이 화가', 닥터 스트레인지 2 올 봄 극장가 상륙!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영화 '루이스 웨인: 사랑을 그린 고양이 화가', 닥터 스트레인지 2 올 봄 극장가 상륙!
  • 전진홍 기자
  • 승인 2022.02.17 17: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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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천재 고양이 화가로 분한 영화 <루이스 웨인: 사랑을 그린 고양이 화가>부터 마블의 초강력 히어로로 변신한 <닥터 스트레인지 2>까지 올봄 극장가를 완벽 접수할 예정이다.

<루이스 웨인> 순한 맛 로맨스 VS <닥터 스트레인지 2> 매운 맛 액션

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베네딕트 컴버배치 매력 열전!

 이미지 = <루이스 웨인: 사랑을 그린 고양이 화가> 스틸

설명이 필요 없는 세계적인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주연작 2편의 개봉 소식을 연달아 전하며 올봄 극장가 접수를 예고했다. 특히, 탄탄한 연기력으로 정평이 난 배우답게 그는 각 영화에서 로맨스와 액션, 전혀 상반된 매력을 완벽하게 소화해 영화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먼저, 그 첫 주자는 오는 4월 6일 개봉을 확정 지은 <루이스 웨인: 사랑을 그린 고양이 화가>. 올봄 모두를 끌어안을 다정한 로맨스의 탄생을 알린 영화는 천재 고양이 화가 ‘루이스’와 그에게 찌릿한 사랑의 감정을 알려준 ‘에밀리’, 그리고 고양이 ‘피터’가 만들어가는 한 폭의 그림 같은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천재 고양이 화가 ‘루이스 웨인’ 역을 맡은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그동안 그의 필모그래피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본격 로맨스를 선보여 더욱 기대를 모은다.

그는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수상에 빛나는 [더 크라운] 클레어 포이 그리고 고양이들과 호흡을 맞춰 특별한 러브 스토리를 완성, 극장가를 귀엽고 따스한 감성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작품에서 제작까지 참여한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화가의 양손 드로잉을 완벽 재현하고, 직접 작품 속 스케치에 참여하는 등 뜨거운 연기 열정을 쏟아 부어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이미지 =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스틸   [출처 IMDB]

다음으로, 오는 5월 개봉을 확정한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에서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다시 한번 마블의 초강력 히어로인 ‘닥터 스트레인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이미 전작에서 ‘닥터 스트레인지 그 자체’라는 압도적인 극찬을 받은 바, 이번에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캐릭터를 예고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스칼렛 위치’로 거듭난 ‘완다’ 역의 엘리자베스 올슨과의 대립을 통해 역대급 멀티버스 전쟁을 그리는 동시에, 차원이 다른 액션들을 쉴 틈 없이 선보이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예정이다. 이처럼, 올봄 연이어 2편의 영화 개봉을 앞둔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에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4월 <루이스 웨인: 사랑을 그린 고양이 화가>를 시작으로 그가 어떤 각기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단 하나의 러브 팔레트 <루이스 웨인: 사랑을 그린 고양이 화가>는 오는 4월 6일 국내 극장가를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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