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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프리미엄 방향제 ‘아우라 스마트 디퓨저’ 출시
LG생활건강, 프리미엄 방향제 ‘아우라 스마트 디퓨저’ 출시
  • 김재민 기자
  • 승인 2022.02.18 10: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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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이 출시한 아우라 스마트 디퓨저

[뉴스플릭스] 김재민 기자 =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장기화한 코로나19로 집안 생활이 일상화된 ‘집콕족’을 위해 향기로운 집콕 라이프를 제안하는 프리미엄 방향제 ‘아우라 스마트 디퓨저’를 출시했다.

고객 경험이 반영된 이 제품은 와디즈 펀딩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해 2800여 만원의 매출이 발생하는 등 출시 전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LG생활건강의 홈 방향제 ‘아우라 스마트 디퓨저’는 동작, 조도 등을 감지하는 스마트 센서가 부착된 자동 분사 방향제로, 센서 앞 움직임(모션모드) 또는 시간 간격(타이머모드)에 따라 분사 방식을 설정할 수 있다.

모션모드는 최대 1.5m 앞 물체의 움직임을 감지해 자동 분사한다. 또한 스마트 센서가 자동으로 공간의 조도를 인식해 늦은 밤이나 어두워진 공간에서는 작동이 멈춰 비효율적인 분사를 방지한다. 타이머모드는 15분, 30분, 60분 등 총 3단계로 분사 시간을 일정한 간격으로 설정할 수 있다.

아우라 스마트 디퓨저는 집콕 라이프에 맞게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특히 화이트 계열의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집안 어느 곳에나 쉽게 설치할 수 있는 17cm 높이 크기로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아우라 스마트 디퓨저는 ‘션샤인 피치향’과 ‘화이트 로즈향’ 총 2가지로 출시됐다.

이 제품은 2월 7~14일까지 와디즈 펀딩에 먼저 론칭한 결과 657명의 참가자가 몰려 목표 금액을 초과한 2800여 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아우라 브랜드 담당자는 “아우라 스마트 디퓨저는 화제성과 필요성이 검증된 제품”이라며 “코로나19 시국에 인테리어 소품을 넘어 향기로 기분을 전환할 수 있는 힐링템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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