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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Flix] “물오른 미모와 연기력 소녀에서 배우로” 배우 임윤아
[ArtistFlix] “물오른 미모와 연기력 소녀에서 배우로” 배우 임윤아
  • 전진홍 기자
  • 승인 2022.09.26 18: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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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_SM엔터테인먼트_가수 겸 배우 임윤아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소녀시대 비주얼센터를 담당했던 윤아 지금은 성공한 아이돌 연기자의 대표 중 한명이다.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를 한 임윤아는 소녀시대 데뷔 전, 2007년 MBC 드라마 '9회말 2아웃'으로 연예계 데뷔 및 연기 활동을 시작하였다.

이후 임윤아는 2008년 일일드라마 '너는 내 운명'에서 첫 주연으로 캐스팅을 시작으로 이후 '신데렐라 맨', '사랑비', '총리와 나' 등 줄줄이 주연자리를 꿰차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혀가게 된다.

특히 중국드라마 '무신 조자룡'을 통해 중국 진출까지 성공했으며, 최근 드라마 '빅마우스'를 통해 더욱 완성된 연기와 미모를 선보였다.

임윤아는 브라운관뿐만 아니라 스크린에서도 눈도장을 확실히 찍게 된다. 영화 '공조'에서는 박민영 역으로 분해 감초같은 조연 연기를 펼쳐냈으며, 이후 '공조2'에서는 전작보다 훨씬 비중있는 역할로 나와 주연으로 승격하게 되며 비중이 대폭 늘어난 모습으로 등장한다. 

또한, 영화 '엑시트'에서 주연 배우로서 배우 조정석과 호흡을 맞추게 된다. 코믹 재난영화인 '엑시트'에서 준수한 연기 및 액션 장면들도 훌륭하게 소화해내 관객들의 호평을 받게 된다. 

옥상에서 구호를 외치던 윤아의 모습이 아직도 생각난다. "따따따따..."

그 밖에 영화 '기적, '해피 뉴 이어' 등 연달아 영화에서 주연 배우로서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임윤아는 배우로서 '2021 제40회 황금촬영상'에서 촬영감독이 뽑은 인기상과 '제42회 청룡영화상'에서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수상하는 등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다.

걸그룹 비주얼 센터에서 배우 센터까지, 이제는 소녀가 아닌 완숙한 배우로 재탄생한 배우 임윤아의 활약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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