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P2P 가상화폐 거래소 '럭스오티씨',특금법에 발묶인 코인 상장심사 개시
글로벌 P2P 가상화폐 거래소 '럭스오티씨',특금법에 발묶인 코인 상장심사 개시
  • 김진호 기자
  • 승인 2021.06.1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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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제공 = 럭스오티씨

[뉴스플릭스] 김진호 기자 = 글로벌 P2P 가상화폐 거래소 럭스오티씨에서는 특금법으로 인해 거래방법을 잃은 가상화페에 대한 상장신청을 받고 상장심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럭스오티시는 P2P 가상화폐 거래를 지원하는   4대  P2P 거래소로  바이낸스, 코인베이스, 오케이엑스등과  함께 거래소 운영 기술력과 안정성으로 어깨를 겨룬다. 

럭스오티시는 특금법으로 폐쇄가 예상되는 다수의 가상화폐 거래소와는 달리 어떠한 고객의 자산(법정화폐, 가상화폐)도 거래소가 보유하지 않고 OTC(Over The Counter) 방식의 P2P로 거래 당사자들간에 직접거래로 가상화폐가 거래되는 P2P 가상화폐 거래소다. 

럭스오티씨는 글로벌 4대 P2P거래소 답게 각 국의 법정화페는 물론   한국내 암호화폐 투자자를 위해  원화 거래가 가능하고 가상화페로도 거래를 할수 있는  거래소이며  저렴한 수수료와  쉬운가입절차,  안전한 거래시스템이 강점이다. 특히  거래당사자(구매자, 판매자)간의 직접거래 및 결제로 거래되는 방식으로 거래소의 시세조종및 부정거래 등을 할 수가 없어서 투자자 위험 부담이 없다. 

한국은 올해 특금법 시행에 따라 9월까지 가상자산 취급 업소로 신고가 안 되면 200여개의 가상화폐 거래소가 무더기로 폐쇄될 수 있는 상황으로  가상화폐시장이 위축될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가상화폐 거래소 중 20개가 ISMS 인증을 완료했으며, 30개 거래소가 ISMS 인증 신청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 중 실명확인 입출금 계정을 운영하는 곳은 빗썸과 업비트, 코인원, 코빗 등 대형거래소 4곳뿐으로 가상화폐시장의 겪변이 예상된다.  

럭스오티시 대표 조현길는  “비트코인같이 대형코인 투자자는 가상화폐 지갑을 통해 다른 거래소로 옮길 수 있지만, 이동이 불가능한 대부분의 알트코인들을 보유한 투자자들은  자산을 모두 잃을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개인 암호화폐 투자자들에게 큰 위기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럭스오티씨는 상장 신청 안내 공지를 하고 신청코인에 한해 백서, 기술정보 표기서등 제출된 서류들을 검토한 이후에 결과에 따라 상장절차를 진행하고있다. 자세한 사항은 럭스오티시 거래소를  확인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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