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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노란 장미꽃보다 아름다워.. 무심한듯 뽐낸 청순·섹시美
강민경, 노란 장미꽃보다 아름다워.. 무심한듯 뽐낸 청순·섹시美
  • 장나래 기자
  • 승인 2022.01.19 11: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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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플릭스] 장나래 기자 =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오후 강민경은 ‘목걸이, 이어커프, 귀걸이 한꺼번에 잘 담기게 하려고 백장도 넘게 찍었는데요 .. 다들 그런 거죠? 와중에 살아남은 언니가 골라 준 사진 두 장 송부드립니다 .. 총총총 .. ’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미지 출처 : 강민경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노란 장미꽃을 들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그녀는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긴생머리와 연한 베이지 컬러 슬리브리스에 주얼리를 매치해 청순·섹시룩을 완성했다. 특히, 클래식한 진주가 세팅된 열쇠 모양 목걸이와 초커 스타일의 진주 목걸이를 레이어드해 트렌드세터 다운 독보적인 패션 센스를 뽐냈다.

이미지 출처 : 강민경 인스타그램

사진을 접한 팬들은 “이와중에 2장다 살아남은 미모 감사합니다❤️”, “너무 이뻐…..”, “일리앤 뫄델 뒤집어지게 잘 뽑으셨네여 ,,❤️ ”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며, 프렌치 캐주얼 주얼리 브랜드 일리앤(12&)의 뮤즈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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