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11-30 11:21 (수)
[인터뷰] 인플루언서 DJ 예송 "세계에서 이름을 알리는 DJ가 되고 싶어요"
[인터뷰] 인플루언서 DJ 예송 "세계에서 이름을 알리는 DJ가 되고 싶어요"
  • 전진홍 기자
  • 승인 2022.09.23 11: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DJ예송

[뉴스플릭스] 장나래 기자 = 중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며 실력을 다진 DJ 예송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하여 한국으로 들어와 세계적인 DJ의 길을 가고 있는 그녀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다.


Q1. 안녕하세요. 본인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있는 DJ 예송입니다. 반갑습니다.

 

Q2. DJ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장점이 있다면?

A) 원래 어린 시절부터 춤과 음악을 굉장해 좋아했습니다. 그러다 18살 때 처음으로 DJ라는 직업을 알게 됐는데 자유로워 보이는 모습이 매력적이었고 무엇보다도 재미있어 보였습니다. 그때부터 DJ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디제잉 공부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틀면서 분위기를 이끌어나가며 관객들과 공감하고 즐겁게 환호하는 모습을 보며 좋은 에너지를 받고 행복함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Q3. 예송씨와 DJ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A) 예송은 본명입니다. 사람들이 대부분 예명으로 알고있는 것 같아요.(웃음) 

디제이를 시작할때 네이밍에 대한 많이 고민을 했었는데 예송이라는 이름이 제일 예송스러운 것 같아 본명으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사진 = DJ예송

Q4. 행사 스케줄이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체력 관리가 중요해 보이는데요.

A) 맞습니다. 특히 이번년도는 사회적 거리두기 제한도 풀린만큼 페스티벌도 많이 개최된 것 같아요. 

일단 저의 체력관리라고 말하긴 민망하리만큼 특별한 것은 없지만 그래도 말을 해보자면 페스티벌이나 클럽 공연 등은 대부분 주말에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평일에는 최대한 휴식을 취해주려고 노력하는 편이고 한강이나 동네 산책 등 걷기 운동 위주로 체력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Q5. 본인이 생각하는 나의 장점이 있다면?

A) 언제 어디서나 좋은 에너지를 주고 관객들과 소통하며 공연을 하는 점인 것 같습니다. 그만큼 저도 많은 에너지를 얻어기도 합니다.

피곤하거나 힘든 날도 있지만 무대에 서는 순간만큼은 모든 것을 생각에서 지우고 오로지 공연만을 위해 에너지를 쏟는 점이 저의 큰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사진 = DJ예송

Q6. 앞으로의 활동 계획이 궁금합니다.

A) 앞으로 활동계획은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전 세계로 나아가서 DJ 예송이라는 이름을 알리고 또 저의 끼와 에너지를 발산하고 싶습니다.

 

Q7. 팬분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A) 항상 공연이 끝난 후 SNS로 많은 분들의 응원의 메세지가 옵니다. 대부분 "즐거웠고 재밌게 놀다간다",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노래 잘 들었다" 등등 귀중한 응원을 많이 보내주십니다.

그 메시지들을 하나하나 읽어보며 많은 힘을 받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많은 사랑에 힘입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 믿고 보는 DJ 예송이 될테니 앞으로도 언제나 팬분들과 함께 시간을 가지는 좋은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계로 나아가는 인플루언서 DJ예송을 만나 즐거운 대화를 나눠보고 그녀에 대해 알아보았다.

앞으로 더욱 많은 활동으로 이름을 알리길 응원해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