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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방송 힙합 서바이벌 ‘킬빌’, 2회 만에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3위 등극…’매서운 상승세’
MBC방송 힙합 서바이벌 ‘킬빌’, 2회 만에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3위 등극…’매서운 상승세’
  • 장나래 기자
  • 승인 2019.02.11 13: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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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진아시아, ‘킬빌’ 상승세로 탁월한 제작능력 입증…’아시아 넘버원’ 제작사 눈앞
사진= MBC방송'킬빌'/이매진아시아 제공
사진= MBC방송'킬빌'/이매진아시아 제공

[뉴스플릭스] 장나래 기자 = 지난 1월 31일 첫 방송된 MBC 힙합 서바이벌 ‘킬빌’이 방송 2회 만에 시청자들에게 파워풀한 영향력을 보이며 상승세를 입증했다.

‘킬빌(Target:Billboard-KILL BILL)’은 CJ E&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 개발한 소비자 행동 기반 콘텐츠 영향력 측정 모델인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Contents Power Index)에서 8일 발표된 1월 5주차(1월 28일~2월 3일) 순위 중 3위(244.6점)로 첫 진입했다. 1월 31일 첫 방송된 신규 프로그램임을 감안하면 매서운 상승세다. 

콘텐츠 제작사 이매진아시아와 킹스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한 ‘킬빌’은 가수 김종국이 진행을 맡고 래퍼 도끼, 비와이, 리듬파워, 치타, 산이, 제시, YDG(양동근) 등 국내를 주름잡는 유명 래퍼들이 팀을 짜 출연하는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최종 승자는 세계적인 힙합 아티스트 DJ 칼리드와 손을 잡고 빌보드에 진출할 기회가 주어진다. 

한 자리에서 보기 힘든 레전드급 래퍼들의 화려한 경쟁 속에 관련 음원에 대한 관심도 크며, 그 결과 콘텐츠 영향력 지수 순위에서 3위로 첫 진입하는 성과를 올렸다. 

‘킬빌’을 만든 콘텐츠 제작사 이매진아시아는 드라마 ‘매드독’, ‘이리와 안아줘’, ‘제3의 매력’ 등을 제작했으며, 올해는 '킬빌'에 이어 화제작 ’스카이캐슬’ 후속작으로 2월8일 방송을 시작한 JTBC 드라마 '리갈하이'를 비롯 오는 3월 KBS2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방영을 앞두고 있다. ‘킬빌’의 높은 영향력은 이매진아시아가 지금까지 제작해 온 드라마 콘텐츠는 물론, 트렌드의 최전선에 있는 예능 프로그램 제작에도 남다른 노하우를 지니고 있음을 입증했다. 

2017년부터 이매진아시아는 영상콘텐츠 제작 사업 확대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해 왔으며, ‘킬빌’은 그러한 투자가 낳은 첫 예능 프로그램이다. ‘킬빌’을 시작으로 다방면의 영상 콘텐츠 제작 능력을 보여준 이매진아시아는 향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선보이며 ‘아시아 넘버원’ 제작사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한편, 7일 방송된 ‘킬빌’ 2회에서는 리듬파워가 놀라운 에너지와 팀워크 속에 1차 경연에서 가장 많은 투표를 받으며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또 3회에서는 조별 순위전을 앞둔 2차 경연이 예고돼 많은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하고 있다. ‘킬빌’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 MBC, 올레tv모바일에서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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