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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 챔피언십 04' 2024년 첫 넘버링 대회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개최
'링 챔피언십 04' 2024년 첫 넘버링 대회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개최
  • 김재민 기자
  • 승인 2024.02.1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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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플릭스] 김재민 기자 = 링 챔피언십(김내철 대표)이 2024년 첫 넘버링 대회를 확정하면서 첫 챔피언 배출을 위한 발걸음을 재촉한다.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4성급 호텔인 ‘더케이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2024년 4월 6일 토요일 네 번째 넘버링 대회의 개최를 확정했다.

럭셔리한 분위기와 세련되고 격조 높은 서비스에 더불어 관객들에게 최고의 경기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한 이번 대회는 2024년도 첫 챔피언을 배출하기 위한 밴텀급 토너먼트 8강전과 함께 다양한 체급의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RING Championship은 글로벌 MMA 프로 대회를 지향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현대적인 플랫폼을 통해 관객들에게 최고의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선수들의 안녕과 발전을 중요시하며, 합당한 대우와 프로페셔널리즘을 지향한다.

지난해 런칭한 링 챔피언십은 세 번의 넘버링 대회를 비롯하여 프로 트라이 아웃 형태의 챌린지 리그, 세미 프로와 아마추어 대회를 두루 개최하며 체계적인 대회사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이번 밴텀급 토너먼트 8강전을 위해 지난해 12월 프로 트라이 아웃 성격의 ‘주먹이 운다-지옥’ 오디션을 진행하였으며 여기서 합격한 8인이 24년 2월 안성 오피셜 짐에서 챌린지 리그를 통해 2명의 시드를 선발했다.

이번 대회의 메인 이벤트는 밴텀급 토너먼트 8강 4경기 중에서 결정이 될 예정이며 8강전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직접 상대 선수를 지목해 대진을 완성할 예정이다.

추후, 링 챔피언십은 8강 토너먼트 참가자와 대진 결정 과정을 공개한다.

김내철 대표는 "첫 챔피언을 뽑게 될 2024년 넘버링 대회를 국내 최고급 더케이호텔에서 열게 되어 기쁘다. 2024년은 국내 최고의 MMA 대회사로 올라서는 원년이 될 것이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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