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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애니메이션 ‘슈퍼스타 뚜루’ 2월 26일 개봉
뮤지컬 애니메이션 ‘슈퍼스타 뚜루’ 2월 26일 개봉
  • 민하늘 기자
  • 승인 2020.02.20 10: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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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를 앞두고 ‘슈퍼스타 뚜루’ 속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짝꿍들이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
[감독: 빅토르 모니고테, 에두아르도 곤델 | 수입: 클랩픽처스 | 배급: BoXoo 엔터테인먼트 | 개봉: 2020년 2월 26일]

 

[뉴스플릭스] 민하늘 기자 = 보고싶었던 단짝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설레임 가득한 새학기가 다가오고 있는 와중에, 화려한 공연과 감동적인 이야기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슈퍼스타 뚜루> 속 환상의 짝꿍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슈퍼스타 뚜루>는 알을 낳지 못하는 대신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암탁 ‘뚜루’가 은인 ‘이사벨’ 할머니를 위해 노래를 부르면서 슈퍼스타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댄싱컬 꼬꼬메이션.

첫 번째 환상의 짝꿍은 주인공 ‘뚜루’와 ‘이사벨’ 할머니. 알을 낳지 못해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던 ‘뚜루’와 그런 ‘뚜루’를 가엾게 여겨 함께 생활하기로 한 ‘이사벨’ 할머니는 나이와 종족을 뛰어넘는 우정을 보여준다. 둘은 ‘뚜루’가 사람의 말을 이해하고 따라 하기 시작하면서 함께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며 특별한 우정을 쌓아간다. 특히 ‘뚜루’가 모두가 알아보는 슈퍼스타가 되고 싶어 하는 이유도 불의의 사고로 자신에 대한 기억을 잃어비린 ‘이사벨’ 할머니를 찾기 위해서이다. 비록 몸은 떨어져 있게 됐지만 항상 서로를 그리워하는 마음은 영화가 끝나는 그 순간까지 관객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서커스단의 귀염둥이 콤비 ‘메시’와 ‘루시’가 바로 두 번째 환상의 짝꿍이다. 서커스에서 각각 음악 DJ와 공중그네 공연을 맡는 두 소년 소녀는 어릴 때부터 함께 자라 서로에 대해 모르는 게 없는 사이. 각자의 영역에서 최고의 재능을 선보이는 천재들이기도 하다. 우연히 말하는 암탉 ’뚜루’를 만나게 된 두 친구는 그녀의 사정을 듣고 서커스단에서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도와주려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위대한 예술가와 세계 최고의 공중그네 곡예사라는 각자의 꿈을 위해 함께 성장해가며, 할머니의 기억을 찾으려는 ‘뚜루’에게 큰 힘이 되어준다.

마지막 주인공들은 악당 ‘트래블리’와 그의 하수인 ‘자기야’. 서커스단을 노리는 욕심쟁이 ‘트래블리’와 힘이 장사인 ‘자기야’와 함께 매일 같이 단원들을 찾아와 괴롭힌다. 거만함으로 가득 찬 ‘트래블리’는 원하는 것은 꼭 자기 손에 넣어야만 직성이 풀리는 인물로 항상 자신의 부하 ‘자기야’를 부려먹는다. 반면 덩치는 크지만 소심하고 착한 ‘자기야’는 항상 ‘트래블리’에게 의지하며 그가 시키는 일이라면 뭐든지 한다. 노래하는 암탉 ‘뚜루’의 등장으로 서커스단이 유명해지기 시작하자 ‘트래블리’는 ‘뚜루’를 차지하기 위해 나쁜 계획을 세우고 모두를 최악의 위기로 몰아 넣으며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처럼 <슈퍼스타 뚜루> 속 매력 만점 단짝 콤비들의 대활약은 오는 2월 26일(수)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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