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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nd 필름다빈 프로젝트 '우지현 배우전' 개최
22nd 필름다빈 프로젝트 '우지현 배우전' 개최
  • 김영광 기자
  • 승인 2022.07.06 10: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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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 스타 배우 우지현을 주목하라
22nd 필름다빈 프로젝트 '우지현 배우전'

[뉴스플릭스] 김영광 기자 = 독립영화를 대표하는 배우에서 최근 인기 드라마까지 접수하며 떠오른 배우 우지현을 집중 조명하는 '우지현 배우전'이 이달 23일과 31일 열린다.

'우지현 배우전'은 영화배급사 필름다빈이 기획한 스물두 번째 배우 기획전이다. 최근 독립영화와 화제의 인기 드라마를 종횡무진 오가며 따뜻하고 감미로운 매력으로 주목받는 라이징 스타, 우지현이 출연한 단편영화를 만날 수 있다.

배우 우지현은 지금 반드시 주목해야 할 라이징 스타 중 한 명이다. 부드럽고 따뜻한 매력과 다채로운 역할을 맡아 안정감 있는 연기력까지 갖춘 그는 스무 편이 넘는 영화 필모그래피와 최근 인기 드라마를 넘나들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현재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안나]에서 유미(수지)의 전 동료 막내 요리사 선우 역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지난해 25개국에서 인기 드라마 1위에 오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 막내 구급대원 소방관 김우신 역으로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 외에도 우지현은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 WWW](tvN), [마우스](tvN) 등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장편영화 '새출발'로 데뷔한 뒤 '춘천, 춘천' '검은 여름' '겨울밤에' '뒤로 걷기' '더스트맨'과 김래원 주연의 개봉 예정작 '데시벨'(가제) 등 스무 편이 넘는 영화로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쌓아 올리고 있다.

2015년부터 국내 단편영화와 장편 독립영화를 배급해 온 필름다빈은 우지현 출연작인 단편영화 '너의 기억' '뒤로 걷기' '내일의 연인들' 등 우수한 작품을 배급하고 있다. 다양한 배역을 소화하는 연기력과 영화 분위기에 따라 다양한 얼굴로 변화를 즐기는 우지현의 매력을 일찌감치 찾아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우지현 배우전'은 7월 23일 오후 3시 성북구 아리랑시네센터 아리랑인디웨이브, 7월 31일 오후 2시 영화의전당 소극장에서 열린다.단편영화 '뒤로 걷기' '너의 기억' '내일의 연인들'(배급 필름다빈), '트랜짓'(배급 센트럴파크) 등 네 편의 출연작을 상영하며, 상영 후 우지현이 참석하는 GV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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