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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혜경X팝아티스트 한상윤', 박혜경 첫 화가 데뷔
'가수 박혜경X팝아티스트 한상윤', 박혜경 첫 화가 데뷔
  • 장나래 기자
  • 승인 2022.09.22 11: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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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KAF 전시 표지

[뉴스플릭스] 장나래 기자 = 가수 박혜경이 화가로서 데뷔 소식을 전했다.

'내게 다시', '고백', '하루', '레몬트리'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박혜경이 미술품 '행복한 돼지'의 팝아티스트 한상윤 작가와 콜라보 공동 부스를 운영한다.

오는 9월 29일부터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되는 KAF(K-아트페어)에서 첫 화가로 데뷔하게 된 박혜경은 자신의 대표곡들과 이어지는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혜경은 "첫 전시 대표작인 '레몬트리'는 나를 다시 살게 하고 다시 노래하게 만들어준 플라워 레슨을 나의 히트곡인 '레몬트리'에 피워보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많은 분들에게 곡으로 사랑받아온 만큼 앞으로도 곡과 그림들로 대중들과 소통을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박혜경과 한상윤 작가는 이번 콜라보 전시회 일정 후 일본 교토 갤러리 무크에서도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KAF(K-아트페어)는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와 함께 동시 개최로 이루어지는 아트페어로, 세계로 나아가는 국내의 의료산업과 더불어 힐링이 공존하는 한국의 아트의 힘을 알리는 행사이다.

'박혜경 그리고 한상윤 HAPPY TREE' 콜라보 전시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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