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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극장, 박인건 극장장 10일, EBS-FM '정 경의 11시 클래식'에 출연
국립중앙극장, 박인건 극장장 10일, EBS-FM '정 경의 11시 클래식'에 출연
  • 김영광 기자
  • 승인 2023.05.08 16: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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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일시 : 2023년 5월 10일 (수) 오전 11시, EBS FM
(좌)바리톤 정 경, (우)국립중앙극장 극장장 박인건

[뉴스프릭스] 김영광 기자 = 나를 돌볼 시간도 없이 바쁠 때는 EBS-FM <정 경의 11시 클래식>이 좋은 친구가 되어준다. <정 경의 11시 클래식>은 오페라마 등을 통해서 클래식 음악을 널리 알려온 성악가 바리톤 정 경 교수가 진행하며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다양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클래식 음악과 친해질 수 있게 다리가 되어준다.

매주 수요일 코너인 <수요초대석>에서는 클래식 음악계의 명사들을 초대하고 있다. 5월 10일에는 국립중앙극장 박인건 극장장이 출연해 음악과 인생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약 40년간 예술경영에 매진해온 경영전문가 박인건 극장장은 경희대학교 기악과, 경희대학교 대학원 음악교육학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이후 음악비평가 그룹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음악가상, 민족체전 문화행사 대통령상, 월드컵문화행사 대통령상, 루마니아 정부 문화상, 모범시민상, 한강빛 밝히기, 드럼페스티벌 서울시장상 등을 표창 및 수상했다.

박인건은 서울예술의전당 공연기획부장, 세종문화회관 공연기획부장, 충무아트홀 사장, 경기도문화의전당 사장,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관장, KBS교향악단 사장, 부산문화회관 대표이사, 대구오페라하우스 대표를 역임했고, 지난 3월 국립중앙극장 극장장으로 임명되어 국립중앙극장의 위상을 높이고 기관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데 선도적 역할을 해 나가고 있다.

10일 이후로는 첼리스트 박건우, 안호상(세종문화회관 대표), 바리톤 김동섭(대구 가톨릭대 교수), 호르니스트 이세르게이(서울시향), 피아니스트 이민지, 소프라노 임세경(중앙대 교수), 정나라(충남교향악단 상임지휘자) 등 우리나라를 빛내고 있는 클래식계의 명사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바리톤 정 경 교수가 진행하는 EBS-FM <정 경의 11시 클래식>은 매일 오전 11시, EBS FM(수도권 기준 104.5MHz), EBS 인터넷 라디오 '반디', 스마트 폰 어플리케이션 '반디' 등을 통해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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