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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를 잊게 할 독창적인 인류 멸망 스토리 '최후의 소녀' 관람 포인트!
무더위를 잊게 할 독창적인 인류 멸망 스토리 '최후의 소녀' 관람 포인트!
  • 전진홍 기자
  • 승인 2019.07.04 15: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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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더위와 장마로 후덥지근한 날씨로 지친 영화 관객들에게 서늘한 느낌을 선사할 영화 ‘최후의 소녀’가 지난 6월 27일 국내 공개 됐다. 헐리우드 라이징 스타 버지니아 가드너의 놀랍도록 섬세한 연기와 신인 감독으로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영화적 영상미로 호평 받고 있는 에이티 화이트 감독의 영화 ‘최후의 소녀’의 관람 포인트를 소개한다.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후덥지근한 날씨로 지친 영화 관객들에게 서늘한 느낌을 선사할 영화 ‘최후의 소녀’가 지난 6월 27일 국내 공개 됐다. 헐리우드 라이징 스타 버지니아 가드너의 놀랍도록 섬세한 연기와 신인 감독으로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영화적 영상미로 호평 받고 있는 에이티 화이트 감독의 영화 ‘최후의 소녀’의 관람 포인트를 소개한다. 

인류의 멸망, 그 진실을 추적하는 최후의 소녀 이야기 관람 포인트!

#1 장마와 더위를 잊게 할 아름다운 설원의 배경

이른 장마의 시작을 알리며 습한 기운과 더위가 한창인 요즘 영화 <최후의 소녀>는 미국의 한적한 도시에서 설원이 가득한 풍경으로 펼쳐진다. 싸늘한 날씨와 도시 전체를 고립시키듯 내린 눈, 그리고 그 눈길을 홀로 걷는 소녀의 모습은 아름답기까지 하다.

사진 = 영화 '최후의 소녀' 스틸

#2 인류를 멸망 시킨 존재

<최후의 소녀>에서 인류는 하룻밤 사이에 멸망한다. 소수의 인간들이 살아남지만 계속 알 수 없는 존재에게 사냥 당하고 만다. 소녀도 괴생명체에게 쫓기게 되고 숨고 도망치며 인류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추적한다. 인류를 구할 방법에 접근 할수록 소녀는 괴생명체에게 더욱 쫓기게 된다. 괴생명체의 존재는 도대체 무엇일까?

#3 인류의 멸망 앞에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

사진 = 영화 '최후의 소녀' 스틸

인류 멸망이 비밀을 추적할수록 소녀는 점점 인간이란 존재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한다. 소녀는 원래 자신 때문에 상처 입은 사람들에 대한 죄책감 때문에 사람들을 피해 혼자 있고 싶어 했다. 하지만 인류가 멸망하고 혼자 남은 것을 깨닫게 된 후 소녀는 혼자 됐다는 단절감에 괴로워 하며 과거 남자 친구와 사람들에게 상처 준 것을 괴로워 하며 그 환영에 시달린다. 인류가 멸망하는 순간 소녀는 자신이 놓쳐버린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생각하며 인간이란 존재는 서로 사랑하고 소통할 때 진정한 존재의 의미가 있다는 걸 깨닫게 된다. 영화 <최후의 소녀>가 전하는 메시지다.

신인감독 에이티 화이트의 독특한 설정과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연출, 그리고 주연여배우 버지니아 가드너의 뛰어난 연기력이 돋보이는 새로운 스타일의 영화 <최후의 소녀>는 6월 27일 국내 공개 됐다. 더위를 잊게 해 줄 새로운 스타일의 영화가 바로 <최후의 소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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