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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자원활동가 모집
제21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자원활동가 모집
  • 김영광 기자
  • 승인 2021.05.31 08: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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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영상예술을 함께 즐길 자원활동가 모집해요”
제21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뉴스플릭스] 김영광 기자 = 제21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이 오는 8월 개최를 앞두고 축제를 함께 할 자원활동가를 6월21일까지 모집한다.

국내 유일의 영화와 전시를 아우르는 뉴미디어아트 대안영상축제인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Seoul International ALT Cinema & Media Festival, 이하 네마프)은 올해로 21년째를 맞아 오는 8월 19일~8월 27일 개최된다.

이에 올해 네마프 축제를 함께 즐길 자원활동가 알트루키(ALTRookie)를 6월 21일까지 온라인으로 모집한다. 알트루키(ALTRookie)는 알트(ALT)와 루키(Rookie)의 합성어로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자원활동가를 부르는 고유 명칭이다.

자원활동가 모집분야는 기획운영팀/ 기술팀/ 프로그램팀/ 전시팀/ 홍보팀/ 현장기록팀 등 6개 부문으로 대안영화, 미디어아트, 탈장르 영상예술 등에 관심있는 만 18세 이상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네마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한편 자원활동가 알트루키에게는 페스티벌 기간 동안 식사 및 유니폼, ID카드, 기념품과 자원활동 참여증서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더불어 축제기간 동안 다양한 대안영상 문화를 경험하고 국내외 작가들과도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네마프 사무국측은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올해 함께 활동하는 알트루키(ALTRookie)를 위해 보다 철저한 방역 대책을 마련해 자원활동가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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