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2-23 10:41 (금)
설 연휴를 책임질 영화 ‘아네모네’ 관람 포인트 베스트 3 공개!
설 연휴를 책임질 영화 ‘아네모네’ 관람 포인트 베스트 3 공개!
  • 전진홍 기자
  • 승인 2024.02.07 16: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미지 = 영화'아네모네' 포스터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1등 당첨 로또를 둘러싼 필사의 복불복 레이스 <아네모네>가 오늘 개봉하며, 설 연휴를 책임질 관람 포인트 베스트 3를 공개했다.

등 당첨 로또를 쫓는 ‘용자’로 분한 SNL 정이랑의 첫 단독 주연작이자 해외 유수 장르영화제 화제작 <아네모네>가 드디어 오늘 개봉하며 세가지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아네모네>는 행방불명된 1등 당첨 로또를 찾기 위한 로또 임자 ‘용자’의 필사의 추적을 재기 넘치게 담은 작품이다. 모두가 한 번쯤 꿈 꿔봤을 인생대박을 쫓아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레이스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특히 SNL 간판스타 배우 정이랑이 ‘용자’로 분해 필사의 열연을 펼치는 첫 단독 주연작이자 2022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 대상 및 시네가상(비평가상), 태국국제영화제 감독상 등 해외 유수 장르 영화제에서 상찬 받은 작품이기도 하다. 지난 1월 25일 언론시사회와 2월 1일 첫 일반시사회 이후 언론과 관객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드디어 2월 7일 오늘 개봉과 함께 설 연휴 개봉영화에 걸맞은 남다른 매력으로 극장을 찾는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SNL 배우 정이랑의 필사의 열연

자타공인 SNL 간판스타 배우 정이랑은 <아네모네>에서 1등 당첨 로또를 쫓는 '용자' 역으로 분하며 첫 단독 주연을 맡았다. 그동안 SNL을 포함한 각종 예능은 물론 드라마와 영화에서 선보여온 강렬한 캐릭터 연기를 바탕으로 첫 단독 주연작 <아네모네>에서는 보다 현실적이고 필사적인 열연을 선보인다. 원수 같은 백수 남편 '성진'과의 레이스를 주축으로 뜻밖의 인물들이 선사하는 반전에 맞서 끝까지 1등 당첨 로또를 쫓는 현실 아내이자 가장의 연기가 돋보인다. 지난 기자간담회에서 정이랑 배우가 "첫 단독 주연인 만큼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용자'를 만들어갔다"고 밝힌 것과 같이, 그동안 주로 강렬한 캐릭터 연기를 선보여온 배우 정이랑의 현실적이고 필사적인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영화판 '사랑과 전쟁'

정하용 감독은 지난 언론시사회의 기자간담회를 통해 <아네모네>를 만든 계기에 대해 "영화판 '사랑과 전쟁'을 만들어보고 싶었다"고 밝힌 바 있다. "TV 드라마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이 모두 실화 바탕의 재현된 이야기다 보니 당사자들의 그 참담한 심정을 디테일하게 담고 싶었다"는 감독의 말처럼, <아네모네>는 1등 당첨 로또의 행방을 두고 쫓고 쫓기는 현실 부부 '용자'와 '성진'의 필사적인 레이스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누구보다 끈끈한 가족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1등 당첨 로또를 두고 거짓과 진실, 배신과 배반을 거듭하는 전개로 자본주의 사회의 씁쓸한 이면을 재기 넘치게 담아낸 부분이 인상적이다. 설 연휴를 맞아 극장을 찾는 가족, 친구, 연인 누구나 공감 가능한 씁쓸한 웃음이 매력적인 영화 <아네모네>의 귀추가 주목된다.

#반전 카타르시스

<아네모네>는 1등 당첨 로또를 쫓는 '용자'와 '성진'의 필사적인 레이스를 주축으로 '용자 오빠' 역 이유준 배우, '익태' 역 김건하 배우, '존슨' 역 테리스 브라운 배우 등 뜻밖의 인물들이 얽히고설키며 거듭되는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각양각색 사연 가득한 인물들이 오로지 인생대박이라는 단 하나의 꿈을 쫓아 필사적으로 달려드는 레이스로, 끝날 때까지 반전에 반전을 선사하며 절대 예측 불가능한 반전 카타르시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로지 1등 당첨 로또를 쫓아 방바닥, 길바닥, 주택가, 언덕, 강가 등 여기저기를 종횡무진하는 이들의 반전 가득한 필사의 레이스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남다른 관람 포인트 세 가지로 설 연휴 관객들에게 남다른 복을 선사할 반전난무 복불복 레이스 <아네모네>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며, 개봉을 맞아 1주차 현장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