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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의 자연을 담은 ‘바이오이펙트’, 신제품 ‘하이드레이팅 크림’ 출시
아이슬란드의 자연을 담은 ‘바이오이펙트’, 신제품 ‘하이드레이팅 크림’ 출시
  • 한소영 기자
  • 승인 2021.05.26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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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바이오이펙트 하이드레이팅 크림

[뉴스플릭스] 한소영 기자 = 아이슬란드의 청정 자연을 담은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바이오이펙트(BIOEFFECT)’가 미네랄이 풍부한 아이슬란드의 순수한 물과 보리에서 추출한 식물성 EGF 성분으로 피부를 촉촉하고 탄탄하게 가꿔주는 신제품 ‘하이드레이팅 크림(Hydrating Cream)’을 출시했다.

EGF(Epidermal Growth Factor)는 체내 천연 단백질의 일종으로 미국의 스텐리 코헨(Stanley Cohen) 박사가 최초로 발견해 1986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하였으며, 세포의 성장을 촉진하는데 탁월한 재생물질로 알려져 있다. 바이오이펙트는 세 명의 아이슬란드 과학자가 10년이 넘는 연구 끝에 생명공학 기술을 이용해 보리에서 식물 기반의 인체 레플리카 EGF(Epidermal Growth Factor; 표피 성장 인자) 배양 방법을 발견한 후 설립한 브랜드로 제품의 개발이 모두 아이슬란드에서 이뤄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2018년 면세점 유통을 시작으로 작년부터 온, 오프라인 매장을 통한 공식적인 국내 유통이 시작됐다.

신제품 ‘하이드레이팅 크림’은 세계적인 청정지역으로 손꼽히는 아이슬란드의 비활성 화산 암석을 통해 자연 여과돼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한 청정수로 만들어진다. 또한 바이오이펙트의 독자적 연구를 통해 개발돼 브랜드의 제품에만 유일하게 사용되는 보리 추출 식물성 EGF는 물론, 히알루론산과 비타민E 성분이 피부 수분 공급을 최적화하고 노화로 인한 피부 고민을 덜어주는 모이스처라이저 제품이다.

향료, 알코올, 오일, 파라벤 성분을 포함하지 않고 순수하고 안전한 16가지 최소한의 성분만을 사용해 자극이 거의 없고, 흡수가 빠른 수분 크림 제형으로 끈적임 없이 촉촉한 수분감이 오래 지속된다. 단독으로 사용해도 촉촉하고 매끄러운 광채 피부를 완성할 수 있으며, 바이오이펙트 EGF 세럼 사용 후 마무리 보습제로 사용하면 EGF의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바이오이펙트 마케팅 담당자는 “바이오이펙트는 세계 최초로 보리에서 배양한 친환경, 식물성 EGF를 사용하는 브랜드로 유럽과 중국, 일본 등에서는 상당히 인지도가 높은 편이지만 국내에 소개된 지는 얼마 되지 않아 올해부터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라며, “가벼운 제형의 하이드레이팅 크림은 EGF 성분 제품을 경험해보지 않은 입문자들도 저자극 보습제로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바이오이펙트는 올해 4월 국내 공식몰을 오픈하고 이를 기념해 회원가입 후 첫 구매 시 20% 할인, 전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등 공식몰 구매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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