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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컴백홈', 송새벽-라미란-이범수의 유쾌한 시너지
영화 '컴백홈', 송새벽-라미란-이범수의 유쾌한 시너지
  • 전진홍 기자
  • 승인 2022.09.15 14: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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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월 5일 개봉
영화 '컴백홈', 송새벽-라미란-이범수
이미지 = 영화 '컴백홈', 송새벽-라미란-이범수 주연 영화 포스터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유쾌한 시너지가 돋보이는 영화 '컴백홈'이 레트로의 끝판왕 '유 머스트 컴백홈' 포스터를 공개했다.

'컴백홈'은 개그맨이 되고 싶다는 꿈 하나만으로 서울로 상경한 한 남자가 15년 후 아버지로부터 조직의 두목을 상속받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려냈다.

영화 '거북이 달린다', '피끓는 청춘'의 이연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송새벽, 라미란, 이범수가 연기를 펼친다.

이번 공개된 포스터는 '유 머스트 컴백홈'이라는 컨셉에 맞게 90년대 문화대통령 '서태지와 아이들'을 패러디한 배우들의 모습이 눈에 띈다.

당시 패션 잡지 커버 컨셉부터 LP 커버 컨셉 등 레트로한 분위기를 한껏 강조한 이번 포스터는 배우들의 진지한 표정과는 다르게 코믹한 포즈들로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속보 늬-우스 조직 보스를 상속받은 무-명 개그맨 전격! 공개!"라는 카피는 복고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으며, 패션 또한 당시 유행했던 청청 패션, 통큰 패션 등은 과거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것만 같다.

송새벽X라미란X이범수, 개성 가득한 배우들의 케미가 돋보이는 영화 '컴백홈'은 오는 10월 5일 전격 개봉한다.

 

 

Synopsis

 

개그맨이 되겠다는 꿈 하나로 서울 상경을 결심한 ‘기세’(송새벽) 그러나 갑작스러운 프로그램 폐지 소식과 함께

꿈도, 돈도, 집도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게 되고 15년 만에 고향을 찾는다.

고향에서 만난 충청도 최대 조직의 삼촌 ‘강돈’(이범수)은 현금 20억과 함께 ‘기세’에게 솔깃한 제안을 하고 ‘기세’는 다시 행복한 인생 역전을 꿈꾼다.

한편, 오랜 기억 속 첫사랑 ‘영심’(라미란)까지 만나게 되면서 ‘기세’는 매일매일 예측불허한 사건들에 휘말리게 되는데…

20억과 함께 찾아온 조폭 상속의 기회! 거기에 첫사랑까지? 꼬일 대로 꼬인 인생, 조폭 두목을 상속받다?

버라이어티한 ‘기세’의 역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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