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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킬링 문’, 1월 12일 Apple TV+ 공개!
‘플라워 킬링 문’, 1월 12일 Apple TV+ 공개!
  • 양하준 기자
  • 승인 2024.01.1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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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프리오, 로버트 드 니로..뜨거운 전율 이어간다
영화 ‘플라워 킬링 문’
이미지 = 영화 ‘플라워 킬링 문’ 포스터

[뉴스플릭스] 양하준 기자 =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압도적인 연출력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로버트 드 니로를 비롯한 명배우들의 뜨거운 열연, 완성도 높은 프로덕션으로 뜨거운 극찬을 받았던 Apple Original Film ‘플라워 킬링 문’ – Killers of the Flower Moon은 바로 오늘, 1월 12일부터 Apple TV+에서 시청 가능하다.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신작 ‘플라워 킬링 문’은 20세기 초 석유로 갑작스럽게 막대한 부를 거머쥐게 된 오세이지족 원주민들에게 벌어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81회 골든 글로브에서 여우주연상(릴리 글래드스톤)을 수상하고 미국 배우 조합상(SAG), 미국 감독 조합상(DGA)에 노미네이트되며 뜨거운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플라워 킬링 문’은 20세기 초 오일머니로 부를 얻게 된 오세이지족에게 서양국의 관심이 집중되고, 그들의 돈을 노리고 접근한 이들로 인해 끔찍한 범죄와 살인이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어니스트 버크하트’(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몰리 카일리’(릴리 글래드스톤)의 이루어질 수 없는 로맨스를 중심으로 진실된 사랑과 말할 수 없는 배신이 교차하는 ‘플라워 킬링 문’은 데이비드 그랜 작가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할리우드 거장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전미 비평가 협회 선정 2023년 최고의 영화 ‘플라워 킬링 문’은 1월 12일(금)부터 Apple TV+에서 공개되어 극장 에서​​​ 선사했던 깊은 여운을 안방극장에서 계속 이어갈 것이다.

Apple TV+의 탄생 이후로 꾸준히 성장한 Apple Original 영화와 시리즈는 2019년 스트리밍 서비스 최초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코다’ – CODA로 작품상, 그리고 ‘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 – The Boy, the Mole, The Fox and the Horse로 단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다.

이어 헨리 카빌, 샘 록웰,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브라이언 크랜스톤, 캐서린 오하라, 존 시나, 두아 리파, 아라아나 데보스, 사무엘 L. 잭슨 등 탄탄한 배우진을 자랑하는 스파이 스릴러 ‘아가일’ – Argylle의 개봉 소식과 아카데미상 수상자 맷 데이먼과 케이시 애플렉 주연의 ‘더 인스티게이터’ - The Instigators, 아카데미상 수상 감독 스티븐 맥퀸의 ‘블리츠’ – Blitz, 그리고 브래드 피트가 출연하는 미제의 포뮬러 1 영화 등 다양한 Apple Original 영화 제작 소식이 알려지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다.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강렬한 영화적 체험을 선사할 ‘플라워 킬링 문’은 1월 12일부터 Apple TV+를 통해 더 많은 관객들을 찾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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