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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 부대를 이끈 '미스코리아' 출신 유시은, '젊은 날 인생에 다시 오지 않을 행복하고 특별한 경험'
솔로지옥 부대를 이끈 '미스코리아' 출신 유시은, '젊은 날 인생에 다시 오지 않을 행복하고 특별한 경험'
  • 김현호 기자
  • 승인 2024.01.10 17: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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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넷플릭스] 최민우(좌), 유시은(우)
[사진제공-넷플릭스] 최민우(좌), 유시은(우)

[뉴스플릭스] 김현호 기자 =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솔로지옥> 시즌3가 지난 1월 9일(화) 10-11화를 공개하며, 치열하고 과감했던 솔로들의 이야기의 마침표를 찍었다. <솔로지옥> 시즌3는 첫 주 공개 이후 글로벌 TOP 10 TV쇼(비영어) 부문에서 4위로 진입, 4주 연속 한국을 비롯한 일본, 싱가포르, 대만, 태국 등 11개국 TOP 10 리스트에 오르고, 순위 7위를 유지하는 등 전 세계의 뜨거운 반응 속에 종영을 맞이했다.

[포토] '2022 미스코리아 善' 유시은
[포토] '2022 미스코리아 善' 유시은

이번 솔로지옥 시즌3에 여성참가자로 참여했던 '2022 미스코리아' 선 유시은은 솔로지옥 종영소감을 "젊은 날 인생에 다시 오지 않을 행복하고 특별한 경험" 이라고 전했으며, "현장에서 함께 있다 왔지만 12명 동료들의 감정선을 저도 잘 몰랐던지라 시청하면서 저도 알게 되는 것도 있고 재밌게 봤습니다.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 <솔로지옥> 시즌3의 팬분들께 정말 감사하다고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라며, 솔로지옥 시즌3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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