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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타버스 “제이알월드”, 영화 “레디플레이어원”을 현실로..바디트래킹 기술을 적용
매타버스 “제이알월드”, 영화 “레디플레이어원”을 현실로..바디트래킹 기술을 적용
  • 김진호 기자
  • 승인 2021.12.23 14: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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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영화 "레디플레이어원"과 같이 현실에서의 움직임이 가상세계에 적용되는 바디트래킹 기술
사진 = 영화 "레디플레이어원"과 같이 현실에서의 움직임이 가상세계에 적용되는 바디트래킹 기술

[뉴스플릭스] 김진호 기자 = 현실 세계에서 내가 걷고, 뛰고, 움직이는 모든 행동이 그대로 메타버스 가상세계로 적용된다. 영화 “레디플레이어원”과 같은 상황을 실제로 경험할 수 있다.

메타버스 플랫폼 제이알월드(JRWorld)가 메타버스의 가상공간의 사용자들의 움직임에 바디트래킹 기술을 적용해 영화 “레디플레이어원”과 같은 경험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금일(22일) 밝혔다.

 이미 제이알월드(JRWorld)는 사용자들에게 더 나은 현실감을 제공하기 위해 “비햅틱(bHaptic)”의 VR슈트를 지원한데 이어 규모 제한 없이 추적 영역 내에서 멀티플레이어 VR을 경험할 수 있는 VR/AR 위치추적 기술을 가진 안틸라텐시(Antilatency)의 기술을 활용하기로 하고 기술 협력 및 프로젝트 실무협 의를 진행하고 있다.

제이알월드(JRWorld) 사용자들은 현실과 같은 느낌의  앤틸리티(Antility) 기술이 적용된 메타버스를 타고 자신만의 개인 공간에서 삶을 체험할 수 있게 된다.또한 제이알월드(JRWrold)는 미국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아고라(Agora)와의 계약으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메타버스의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커뮤니케이션툴에 도입한다.

이를통해 제이알월드(JRWorld)의 커뮤니케이션툴은 사용자가 메타버스 안에서도 실시간으로 비디오, 오디오, 채팅을 통해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를 연결하고 융합할 수 있게 한다.

제이알월드 조현길 대표는 "가상세계라는 기본적인 요소를 유지하면서도 최대한 현실적인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것이 제이알월드다. 이번 바디트래킹 기술의 지원도 그중에 하나이다. 가상세계와 현실을 이어주는 또 하나의 자아(아바타)를 실현할 수 있도록 만들고자 하는 것이 바로 제이알월드다. 가상세계라는 요소보다는 현실 세계와의 연결과 융합이 더 중요하고,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세상을 경험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메타버스 제이알월드가 가고자 하는 길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이알월드(JRWorld)는 메타버스의 디지털부동산과 메타버스내에서 만들어진 모든 디지털 컨텐츠는 클레이튼 블록체인의 NFT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메타버스의 경제구조는 프로토콜경제로 되어 있다. 제이알월드(JRWorld)에 적용된 PTE(Play To Earn), LTE(Life To Earn)으로 사용자들은 수익을 얻을 수 있고, 메타버스의 프로토콜 경제시스템에 참여할 수 있다. 메타버스 제이알월드(JRWorld)는 내년(2022) 상반기 베타 테스트 런칭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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