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7-12 14:10 (금)
영화'밴디트' 희대의 은행 연쇄강도 실화 12월 28일 개봉 확정
영화'밴디트' 희대의 은행 연쇄강도 실화 12월 28일 개봉 확정
  • 전진홍 기자
  • 승인 2023.12.18 16: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메인 포스터 & 보도스틸 공개
이미지 = 밴디트_메인 포스터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캐나다 전역에서 무려 59번의 강도 행각을 벌인 희대의 은행 연쇄강도 실화를 그린 영화 <밴디트>가 12월 28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와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캐나다 전역을 발칵 뒤집은 전대미문의 은행 연쇄강도 실화를 그린 영화 <밴디트>가 12월 28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와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했다. 영화 <밴디트>(감독 앨런 웅거)는 미시간 교도소를 탈옥해 캐나다로 건너가 무려 59번의 연쇄강도 행각을 벌인 희대의 은행강도 이야기를 그린 기상천외 범죄 실화. 비행기를 타고 캐나다 도시 곳곳의 은행을 누비며 강도를 저지르고 유령처럼 감쪽같이 사라져 1980년대 당시 일명 ‘플라잉 밴디트(The Flying Bandit, 날아다니는 강도)’로 불렸던 길버트 갈반(Gilbert Galvan)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캐나다 역대 최다 연쇄강도 사건으로 기록되고 있는 기상천외한 범죄 실화를 기반으로 영화적인 상상력과 베테랑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 경쾌한 연출이 더해지며 또 한 편의 유쾌하고 매력적인 케이퍼 무비가 탄생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레녹스 중령으로 잘 알려진 조쉬 더하멜이 주연을 맡아 최고의 인생 연기를 선보여 극찬을 받았으며, <다크 나이트>에서 고담시 시장역으로 출연해 국내 관객들에게도 친숙한 네스터 카보넬과 아카데미 2관왕에 빛나는 초특급 명품 액션배우 멜 깁슨이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은행 금고를 배경으로 말끔한 수트를 입고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돈뭉치를 들고 있는 주인공 ‘로버트 화이트만’역의 조쉬 더하멜이 눈길을 끈다. 그와 함께 범죄 비즈니스 파트너로 손을 잡은 거물 사채업자 ‘토미 케이’역의 멜 깁슨과 로버트의 아내 ‘안드레아’역의 엘리샤 커스버트의 모습도 볼 수 있으며, 여기에 “59번의 완전범죄, 희대의 은행 연쇄강도 실화” 카피가 더해져 무려 59번의 연쇄강도 성공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미지 = 영화 밴디트_스틸
이미지 = 영화 밴디트_스틸
이미지 = 영화 밴디트_스틸
이미지 = 영화 밴디트_스틸
이미지 = 영화 밴디트_스틸
이미지 = 영화 밴디트_스틸
이미지 = 영화 밴디트_스틸
이미지 = 영화 밴디트_스틸

함께 공개된 보도스틸은 미국 미시간 교도소를 탈옥해 캐나다로 건너간 한 남자가 ‘로버트 화이트만’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각종 변장을 시도하며 은행 강도를 벌이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캐나다 전역으로 범죄사업 확장을 위해 로컬 실세 사채업자인 ‘토미 케이’와 함께 손을 잡으며 판을 키워가는 모습과 함께, “플라잉 밴디트는 누구인가, 위기에 빠진 은행”이라는 제목의 신문 기사 사진도 볼 수 있어 캐나다 역사상 가장 대담한 범죄로 꼽히는 희대의 연쇄강도 실화에 대한 호기심을 고조시킨다. 한편, 악명 높은 프로 은행털이범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존’ 형사의 모습과, 아내 ‘안드레아’와 어린 딸을 데리고 다급히 도망치는 모습도 담겨 있어 은행가를 위기에 빠뜨린 위험천만한 무장 강도이자 가족을 지키고 싶은 가장으로서의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전대미문의 은행 연쇄강도 범죄 실화를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와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영화 <밴디트>는 12월 28일 개봉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